도덕,윤리,인간성,경제... 지난 대선때의 외국언론에서 대한민국 대선에 대한 시각은 저런 단어들이 주축이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대한민국은 현재 경제에 대한 불안으로 가장 필요한건 경제일뿐 도덕,윤리,인간성은 중요하게 생각지 않나보군요.... 기사 내용들은 거의 이런식이었습니다.
대선때 많은 대선 후보들이 한 대통령 후보에게만 몰아부치며 다들 말을 했습니다.
어찌 도덕과 윤리 , 그리고 인간성을 무시할수 있는가,,, 한 나라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 어찌 그런것들을 무시할수가 있겠는가 .. 말입니다....
하지만 국민들은 참여정부의 경제위기에 다들 많이 힘들어 하였고 불안해 하였습니다. 어찌 국민들만을 탓하고 어찌 대통령만을 탓합니까?
유전무죄무전유죄....
대한민국 기업이란 표현 정말 싫습니다.
어찌 나라가 기업이 됩니까?
어찌 나라가 한 사람의 소유물이 됩니까?
말단 직원들은 쥐꼬리만한 월급에 행복해야하고 열심히 일을 하여 자기 자신도 모르게 기업의 노예가 되어버리며 자기 몸이 어떻게 망가져 가고 있는지도 모르는 그런 생태가 존립하는 기업이란 표현을 쓸수가 있을까요?
대한민국은 자유민주국가이고 그 자유민주국가속에서 돈을 벌어 자유민주국가속에서 자유를 만끽하며 살겠다는 집단입니다. 그런 집단이 기업이거늘...어째서 어째서... 대한민국 기업이 된단말입니까?
이글을 지금 쓰고있는 전 눈물이 글썽일 정도로 뭉클해집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너무 억울하잖아요. 대한민국은 절대 기업이 아닙니다. 내가 살고 내 가족이 살고 내 민족이 함께 사는 정말 살기 좋은 나라입니다.
세상에서 자기의 생각을 신념이라고 표현하며 으쓱해 지는 바보들이 많습니다.
그 신념이란것은 반듯이 주위에서 동감했을때 비로소 신념이란 표현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명박대통령님의 그 신념이란것을 보여주십시요.
이렇게 온 국민이 반대의 반대를 하며 나라걱정 민족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동의를 받지못하면 받을 수 있게 설득이라도 해 보십시요.
무작정적인 밀어부치기식은 이제 질려들 합니다. 많이 경험 했고 당해왔습니다 국민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