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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감사하는마음으로 저의 답글은 여기에.......

들국화 |2003.10.01 23:04
조회 450 |추천 0

10월 1일밤 10시~~~11~~

 

제 글에  아름다운 리플을 달아 주시는  많은분들께

늘~~~따뜻한 마음으로 감사드리며 저의 답글로

그 고마움을  대신합니다...

 

바쁜 하루를 보낸날이라서....

남편을 출근을 시키고 아이들을 재운후에야

 답글을 올리게 되어 많이 늦어졌습니다..

 

 

1. 왕따공주님~~고맙습니다~~

예쁜 공주님& 착한남편과 시월에도 변함없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따뜻하고 좋은밤 되세요~~~~^^*

 

 

2.브루스님~~처음 뵙구요~~고맙습니다~

새로운달 시월입니다~

님의 가정에 언제나 사랑과 따스함이 함께하시길...

행복하시고~~~좋은밤 되세요~~~^^

 

3.투야님~~고맙습니다~~

 예쁜 꼬마들 편도염은 다 완치가 되었는지요~~

투야님 글을보며 참 세상은 좁구나...라는걸 느낍니다...

제가 91년 결혼해서부터 여기로 아파트 분양받아서 오기전인 96년 11월까지

계산동에서 만 4년을 꼬박 살았었지요....

지금 이곳에서도 계양산이 멀리 바라다 보이지만.....

그곳에 살때엔 자주 계양산을 다녔었지요...약수도 가끔은 길어다 먹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도 더 반갑네요~~~

 

투야님은 피부가 우유빛인가요? 음~~~예쁘시겠네요~~~

저는 그냥 보통이구요~~보통에서는 조금 흰편이죠...

앞으로 더 친해질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새로운 시월에도  늘~~행복하시구요~~~

 

비온뒤 참 많이 쌀쌀해진 밤이네요~~~

사랑하는 남편 품에서  포근하게 잠드시고~~

좋은꿈 꾸시길~~~~^^*

 

 

4.황금빛 미소님~~처음 뵙구요~~~고맙습니다~~~

새로운달 시월에 님의 가정에도 늘~~~사랑과 따스한 기운이

늘~~~함께 하시길.....언제나~~행복하시구요~~~

편안하고 따스한밤 되세요.....^^*

 

 

5.뽀기색시님~~오늘도 고맙습니다~~~

소래포구에 사시는군요~~~

남편과 아이들 데리고 월곶으로 해서 소래포구에

가끔씩 생선이나 젓갈을 사러 간답니다~~

여기선 멀지도 않고 요즘은 길도 새로나서 예전보다 그렇게 차도 막히지 않는것 같아요~

벌써 가 본지가 3개월은 지난듯 하네요....

다시한번 반갑습니다....

 

새로운달 시월에도 님의 가정에 늘~~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편안하고 따뜻한밤 되시구요~~~~

사랑하는 남편 품에서 예쁜꿈 꾸시길~~~~~~좋은밤 되세요~~~^^*

 

 

6.추녀님~~~처음 뵙구요~~~고맙습니다~~~

님의 닉네임처럼 가을여자신가 보군요~~^^

님도 늘 행복하시구요~~~~

포근하고 따뜻한밤 되세요~~~~^^*

 

 

7.딸기맘님~~~고맙습니다~~~

님의 말씀처럼  올가을엔 30대방에서  제일 많은 가을이야기가 나왔으면 싶어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와 애틋한 가족간의 사랑이야기들이 .....

새로운달  시월에 님의 가정에도 사랑과 행복이 늘~~~함께 하시길 ......

포근하고 따스한밤 되세요...^^*

 

 

8.세발 자전거님~~~오늘도 고맙습니다~~~

그렇죠? 저 단풍이 곱게 물든 비포장길을 그냥 아무 말없이 둘이서 끝없이

걸어가고 싶어지네요....

손만 잡고 걸어도 마음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수 있을듯 싶거든요...

새로운달 시월에도 늘~~변함없이 행복하시길......

내일 아침엔 참 쌀쌀할듯 싶어요...

좋은꿈 꾸시구요~~~편안하고 따스한밤 되시구요~~~^^*

 

 

9.나만을 비추는 ★님~~~늘~~고맙습니다~~

님께는 아마도 곧~~ 착하고 예쁜 동화속 공주님 같은 아리따운 처자가 다가오지 않을까요...

올 가을에 기대해 보시지 않으실래요?

새로운달 시월에 아름다운 시월에 예쁜사랑 찾으시길~~기대하며~~~~

늘~~~행복하시길~~~~~

깊어가는 가을밤이 아름답네요~~~~

따뜻한밤 되시구요~~~좋은꿈 꾸세요~~~^^*

 

 

10.고운새님~~~고맙습니다~~~~

먼저 어머님 안부를 묻고 싶어집니다...

여긴 비가 내렸었는데 적은양인데도 밤이 되니 기온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어머님의 건강이 염려스럽습니다...

 

저의 모습이 궁금하신가요?

조금은 맞추신듯 하답니다...

 

저는 160 의 키에 남들은 163~5 정도도 본답니다..

몸무게는 20년전이나 지금이나 늘 변함없는 편이구요..

머리는 70센티 정도 내려오는 그냥  자연스러운  긴 생머리구요...

물론 손대는것 싫어해서 염색은 안했구요..

긴 머리는 늘~~~하나로 올려  묶어서  길게  늘어 뜨리고 있답니다..

머리카락이 이마를 덮는걸 못 참거든요...

 

미스때부터 늘 해오던 머리라서 바꾸기가 힘이 드네요..

아마도 저의 한결같고 고집스러운면이 머리카락에서

드러나는게 아닌가 싶군요...

 

목걸이나 반지 귀걸이는 안하구요..

걸리적 거리는것도 싫어하거든요..

 

음....손발은 좀 길고 쭉~~뻗은 편이지만... 고생을 많이 해온덕에

반지를 끼면 늘~~ 걸리는  손마디는 저의   보이고 싶지 않은 곳이기도 하지요...

 

남들이 보는 저의 첫인상은 차갑다고 해요..

선뜻 가까이 가서 말을 걸기엔 힘든사람 이라네요..

생각하기에 내가 살아온 삶속에서 반듯하게 생활해 오다보니

그게  쌓여서 겉으로 그렇게 드러나게 되나 봅니다..

 

하지만 마음은 언제나 소녀같고 여리지요..

내강외유....라고 표현을 해야할까요...

 

몇번은 용서가 되지만  용서후에도 실망을 주는 그런 가벼운 사람이라면

 그다음부터는 아예 무시해 버리는  그런 안좋은 면도 있구요...

하지만 늘~~~변함없는 사람과의 인연이라면~~~~

평생을 두고도 변치 않을 만큼  내 모든걸 아깝지 않게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기도 하답니다....

 

고운새님의 글에 답글이 길어졌습니다...

제 외모에 대해 만화속 주인공으로 상상해서 그려 보시지 마시길...

저는 서른여덟의  주부랍니다~~~~^^*

아름다운 상상은 금물입니다~~~~

 

고운새님~~가을밤이 깊어가고 있어요..

새로운 시월이 님께 아름다운 시월이 되시길 빌어 봅니다...

얼마 남지않은 어머님의 생에 사랑표현 많이 많이 하시길....

나중에 후회없으시도록....

 

늘~~~행복하시구요~~~

편안하고 따뜻한 가을밤  되세요....^^*

 

 

10월 2일 오전 11시~

 

11.빛고운나라님~ 고맙습니다~~

오늘 아침엔 유난히 쌀쌀하군요~~올 가을은 많이 짧아 지려나 봅니다...

아마도 단풍도 빠른 속도로 물들고....  낙엽도 빨리 떨어질것 같고....

사람들의 옷도 금방 두터워질듯 싶은 생각을 들게하는 아침이네요~

지나셨지만~~생일 축하드리구요~~풍요로운 계절에 태어났다는건 축복이 아닐까 싶어요~~^^

벌써 따뜻한게 좋고 그리운 계절이네요....

새로운 시월에도 언제나 님의 가정에 사랑과  따스한 웃음이 늘~~함께하시길....

감기조심 하시구요~~~~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2일 오후 2시~~30분~

 

12. 초우님~~고맙습니다~

점심은 뭐 따뜻한 국물이 있는걸로 드셨는지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아마도 초우님뿐만 아니라 모두가 다 느끼는게

아닐까 싶어요....

저도 늘~~베란다와 아이들방 창문을 열어 맞바람이  불도록 했는데...

오늘은 영~~~못하겠네요~~들어오는 바람이 너무 차가워서 견디질 못하겠거든요...^^

그래서 베란다 창문을 닫았답니다..

초우님도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구요~~새달 시월에도

늘~~사랑과 행복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날이 되시길 .......^^*

 

 

13.수련님~~고맙습니다~~~

그렇죠? 여자는 분위기에 너무 약한가봐요~~~비가와도...바람이 불어도...

하지만.... 늘~~~~옆에서 같이 해주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에   결코 외롭지않을거예요~ 

가족과 시월엔 아름다운 단풍구경을 떠나 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작은 앞산이라도 말이예요~~~^^

시월에도 늘~~~변함없이 사랑과 행복이  수련님 곁에 함께 하시길~~~ ^^*

 

14.수&린맘님~~고맙습니다~

여자는 왜 그렇게 날씨에 따라 민감해지는지 참 모르겠어요~

저도 여자지만....무드없는 남자가 생활력은 더 강한가봐요~

살려고 노력하느라고 무드도 잊고 사는게 아닌가 싶거든요~~^^

가을이 깊어가는 시월에 님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늘~~함께 하시길 빕니다~~^^*

 

15.가을님~~~고맙습니다~~~

그럼요~~늘~~감사하며 살지요~~저의 남편은 표현을 잘하는데

제가 더 못하는 편이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많이 표현하려고

노력한답니다~~~

시월입니다~~~가을님의  계절이 아닌가 싶네요~~~^^

가을님의 가정에~~~~

늘~~ 사랑과 웃음이 함께 하시길~~~~~~~~행복하시구요~~~^^* 

 

16.노처녀님~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계절  올 가을엔~~  꼭 좋은인연 만나시길~~~

늘~~~행복하세요~~~^^

 

17.불여우님~~고맙습니다~~

같은 인천이라서 반갑구요~~~

님의 가정에 사랑과 평화가 늘~~~함께 하시길~~~행복하시구요~~^^ 

 

 

18.사슴님~~처음 뵙구요~~감사하구요~~~

저희부부와 님의부부가 어쩜 닮았군요...

저도 남편한테  비오는날 그러지요... 자기야~~비가 오니까 우울하다...라고

그러면 남편은 ....뭐가 우울해? 하나도 아무렇지도 않은데....라고...^^

하지만 그러하기에  흔들림이 없나 봅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시월입니다~~

사슴님 가정에도 늘~~~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오후 5시 30분~~~

19.이삐님~~고맙습니다~~

스산한 바람이 부는 저녁입니다~~

하지만 님의 곁엔 늘~~사랑하는 사람이 함께 하기에

언제나 행복만이 있을거에요~~

곱게 물드는 단풍처럼 예쁜사랑 하세요~~~늘~~한결같은 맘으로요~~

사랑하는 마음은 언제나 아름답지요~~~행복한 저녁되세요~~~^^*

 

 

20.lily님~~고맙습니다~~

어쩌면 이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다는 삶 자체가 행복이 아닐런지요...

쓸쓸함도...외로움도...고독함도....바람결도..즐길수가 있다는게  때로는 행복이라고 생각해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으니까요...나를 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싶어요..

칭찬 너무 감사하구요....저는 많이 미흡합니다...그냥 저의 일상을 글로 솔직하게

옮기는게 글쓰기 좋아하는 저로서는  행복입니다...

깊어가는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저녁입니다~~

따뜻하고 넉넉한 시간 되세요~~~~ 늘~~행복하시구요~~^^*

 

 

21.사진속님~~~고맙습니다~~~

곧 있으면 이렇게 여기 저기에도 온통 단풍이 들겠지요...

아픈글이 너무 많기에 저는 생활속에서 느끼고 겪은 저의 사는 이야기를

조용한 30대방에 올리렵니다....

모든분 얼굴에  잔잔한 미소가 번지는 그런 글을 쓰고 싶네요..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기에........

따스한 온기가 그리운 저녁입니다~~

늘~~행복하시길~~^^

 

 

22.페이스님~~고맙습니다...

그럼요~~한번 자세히 바라 보세요...

아내분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세상 누구 보다도 아름다울거예요~~

님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며....님을 가장 많이 알고있는 사람이기에....

소중한 사랑 영원히 간직하시고... 쑥스럽지만 아내분께 가끔은 표현도 해주세요~~

마음속에 담아두는 사랑도 아름답지만 때로는 표현하는 사랑이 더 아름답답니다..

따뜻하고 넉넉한 저녁시간 되세요~~~~~늘~~행복하시구요~~^^

 

 

23.산다는것님~~~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누어서 저 또한 행복합니다~~~

따뜻한 저녁 되세요...행복하시구요~~~~^^*

 

 

24.임규자님~~~고맙습니다~~

저의 평범한 생활이 많은 분들께 잔잔한 행복을 줄 수 있다는게

저는 행복합니다....저 또한  아름다운 답글을 주시는

많은 분께 행복을 얻어 가지고 갑니다...

님도 많은 사랑을 받는 분인것 같습니다...

가족과 넉넉하고 따뜻한 저녁시간 되세요....

늘~~~행복하시구요~~~^^*

 

 

25.맑은이맘님~~~고맙습니다~~

그렇죠? 단풍이 너무 아름다워요...^^

님도 늘~~~행복하세요~~

좋은 저녁되시구요~~~^^

 

 

26.늑대님~~고맙습니다~~

님의 답글은 마냥 아름답고 진솔한데 님은 어찌 늑대신가요~~~^^

바람부는 스산한날에  많은 분들께 행복이 번져가서 저 또한 너무 흐뭇합니다~~

님의 말씀대로 저는 이제 엄마와 주부,아내의 자리로 돌아가 따뜻한 저녁식사를

준비해야겠습니다...

남편과 콩나물밥 해서 먹기로 아까 약속했거든요...

물론 콩나물밥에  제일 중요한건... 양념장일까요? 정성일까요? 아니면 사랑일까요?

늑대님도  물론 착한 늑대님이시겠지요~~~^^*

넉넉하고 따스한 저녁시간 되시구요~~~건강&행복하세요~~~^^

 

 

 

저녁 8시 20분~~

27.칠득이님~~~고맙습니다~~

결혼 14년이시면 저보다 선배님이시군요~~

저는 조금 있으면 만 12주년이 돌아온답니다...^^

욕심이 많을수록 불만이 많아지더군요...내  자신의 마음이 편해지려면

아무래도 욕심을 조금씩 덜어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부부싸움은 자주는 안되겠지만 가끔은 부부사이를 더 가까워지게도 한다는데...

맞는말인가요? 

저는 작년 결혼기념일 즈음해서 투닥거렸었으니 부부싸움한지도 1년이 되어가는군요...

싸움도 싸움 같지도 않게 싸웠었지만...^^

 

오늘은 혼자 지내기엔 너무 쌀쌀한 날씨입니다~~

이런날 화해하시고~~따뜻하게 사랑하며 행복한  저녁시간&밤 되세요....

님도 건강하시구요~~^^*

 

 

밤 11시~

 

28.궁뎅이네님~고맙습니다~

님이 흘리는 눈물은 행복의 눈물이시길....

따뜻하고 편안한밤 되세요~~~^^

 

 

29.라퓨타님~~고맙습니다~~

지극히 평범하게 사는 저의 삶에 질투는 하시다니요...

아마도 님은 욕심이 너무 많은신게 아닐까요....농담이구요~~오해는 마세요~~^^

님도 농담하신거죠?

따듯한밤~~편안한밤 되세요~~~^^*

 

30. 나덤프님~~~고맙습니다...

글쓰는걸 말씀하시는건지...아니면 음악이나 그림 넣는걸 말씀하시는 건지요...

그냥 혼자서 파헤쳐서 머리 아파가며 배웠답니다...저는.....

누가 옆에서 가르쳐 준다면 하루만에도 다 배우시리라 생각이 되네요..

따스하고 편안한밤 되세요...

 

 

31.아델리아님~~고맙습니다..

저도 님처럼 고운 답글을 주시는분이 많기에  마음이 따뜻해진답니다..

늘~~행복하시고 편안하고 따뜻한밤 되세요~~^^*

 

 

32.뚝배기님~~~고맙습니다...

며칠만에 뵙는듯 싶어요....늘...제글에 따뜻한 답글을 주셔서  감사했었는데

안보이시니 좀 서운했답니다~~~안보면 그리운 사람일까요....^^*

님도 오로지 가정과 아내만을 사랑하시는 그런분이 아니신가 싶답니다...느낌이....

음.....남편은  주량이 소주1병 이지만  님은 아무래도 저와 마셔야

주량이  엊비슷하게 맞는게 아닌가 싶어요~~^^ 

제가 주량은 포도주 한잔이지만 .....잘 마시면 소주 두잔은 마신답니다~

소주가  저에겐  좀 독해서 탈이지만요... ㅡㅡ;;

쌀쌀한 밤이지만~~님께는 포근하고 따뜻한 밤이 되시길....

행복하시구요....^^*

 

 

33. 수목원님~~고맙습니다...

그렇죠? 남자들은 왜 그렇게 무드가 없을까요....시리도록 파란하늘만 봐도

때로는 눈물이 나고 .... 바람결에 흔들리는 가녀린 코스모스만 봐도 

아름다운 그모습에한참을 넋놓고 바라보고 싶건만.....

남자들은 동적이고   여자들은 정적이라서  그럴까요...

 

하지만 남자들은  한다면 하는 추진력은 부럽더군요....그렇게 다...장단점이 있나 봅니다...

그러하기에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주면서 살으라고

 남녀가 만나 부부의 연을 맺게 되는게 아닐까요...^^

수목원님~~편안하고 따뜻한밤 되세요~~

늘~~행복하시구요~~^^

 

 

3일 낮12시에~

34. 마음향님~~오랫만이시네요~

가족과 좋은휴일 보내고 계시는지요~

저도 남편과 아이들하고 산에 좀 다녀오려구요~

야근을 하고 자고 있는 그이가 일어나면 점심을 먹고  산에가서

아직은 좀 이르겠지만 가을을 조금 느껴볼까 하구요~~알밤도 떨어져 있으면

좀 주워 보구요~~~^^

그럼~~쭉~~~~~행복한 휴일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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