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한창 대운하, 의료민영화, 인터넷종량제, 전기,물민영화로
한참 달궈져 있을때 기억나지? 딱 그때가 미국소를 수입한다고 맹박씌바가 나댓잔아 그래서 지금 결과가 몇몇 개념있는사람 빼곤 다 광우병 걱정만하구 위에거는 다 잊어버린듯하잔아.
쇠고기가 안먹는다고 되는게 아니자나.. 대통령은 조미료로 먹는 찌게 안먹어?영부인은 생리대 안써? 손자는 과자안먹어? 지네 가족들도 위험에 노출된거 알면서 이딴걸 했을리가 없잔아..
지금으로 부터 딱 2~3달만 지나봐.. 시민에 의해 못이긴척하면서 미국소 수입조건을 바꿀꺼야.. 대충 25개월정도의 소와 내장같은건 수입안하기로..
그러면 국민들 기뻐하겟지 하지만 그 2~3달동안 물민영화가 추진되고 내가 어느 기사에서 읽은거같은데 의료민영화도 8월인가 10월이면 국민정보를 보험에 넘겨준다고 들었어..
6월달 되봐라 이때까지 맹박씌바가 추진하고자 했던 계획들 1시간참았다가 나오는 오줌 나오듯이 법을 만들꺼다.
물론 우리는 그때 광우병에 신경쓰고 언론은 통제당하고 우리는 알지못한채 시간이 흐르고 어느정도 자리 잡았다고 하면 그때서야 조금씩 나올껄?
맹박씌바가 1965년부터 사회에서 일했어 무려 40년이 넘었지 이정도되면 왼만한 여우 버금가는 얍삽함을 익혔다니까 왼만한 세상일도 다 겪어봤을꺼야 그런 맹박씌바를 어리석고 멍청하다 하다니!
나는 지금 2달이 모두 맹박씌바가 계획한대루 가고 있다고 생각해..
우리는 지금 광우병만 신경쓸게 아니라 맹박씌바가 추진하고있는 계획을 꼼꼼히 살펴보고 반대할껄 반대해야되..
맹박씌바가 국민들은 바보로 생각하고 하는 계획들이지..
떡밥주고.. 물고기를 잡는다..
위 기사 뜬곳 : http://polinews.co.kr/news/newsview.html?no=82549
정흥진 기자님 무단으로 퍼와서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