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청와대 게시판에 작성한 글 2008년 5월 2일

aloan |2008.05.05 23:57
조회 219 |추천 0

http://blog.paran.com/prophetyi/25801046

 

 

@  청와대 게시판에 작성한 글

 


 

이러한 상황에서 종교 운운하는 것은 신을 욕되게 하는 것이지요.

다락방에서 두 손 모아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 생각만 해도 정상적인 것이겠지요.

 

종교에서 소망은 이방인들이나 악인들처럼 오로지 자신의 이득을 위한 것이 아니랍니다.
사람처럼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해서 다른 사람들을 먼저 생각을 할 줄을 알아야만 신께서 만드신 순리의 물결의 강에 인생의 배를 띄울 수가 있는 것이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의 의로우시고 공평하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대로 죽어서도 용서를 받지를 못할 죄악을 분수에 넘게 저지르거나 은혜를 받고 감사하지 않고 은혜를 악으로 갚는 악인들은 멸망하는 짐승과 같다고 하신 것이며 죄악들로 눈이 감기워져서 자신의 앞에 위험들을 생각하지 못하고 또한 형벌들을 생각하지 못하고 더 엄청난 죄악들을 저지르다가 무식하고 잔인한 형벌들을 받는다고 하신 것입니다.  

 

하늘이 어두워져서 벼락들이 내리칠 때에 무지한 것들은 객기를 부리며 앞으로 나가다가 잔인한 벼락을 맞아서 뒈지느니라!    이방인들이 너희 집을 방문을 하거든 문을 열어 주지도 말 것이며 상대를 하지도 말아라!   그것들의 죄악들로 하여금 너희들에게 신의 진노하심의 불티가 튈까 염려가 됨이니라!   아멘.  불변.


 

2008년  5월  2일    (AM 7 : 35)    李   政   演


 

If you need more information :

http://blog.paran.com/prophetyi


 

 

*  그리고 게시판 운영자는 국어 사전 공부를 더 해야겠네.  국어 사전에 '죽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단어들이 몇개나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시게나!

 

 

---------------------------------------------------------

 

*  태그 :

 

신의 종의 말씀,이정연 선생님의 말씀,국정원x파일,안기부,청와대와 백악관의 망원들,살인자 년 놈들인 망원들,망원들의 학대의 고문들,신을 살해 하는 망원들,신의 종을 고문하는 망원들,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살인의 만행들의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의 살인자 년 놈들인 망원들,신의 종을 미친사람처럼보이게 한다는 망원들,신의 종을 사회에서 매장시킨다는 망원들,망원들의 조작의 범죄의 방송들,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망원들의 하루 24시간 교대의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망원들의 학대의 고문들,망원들의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강탈과 파괴의 고문들,유도와 세뇌의 강도와 강간의 고문들, 완전범죄를 저지른다고 하고 있는 망원들, 나라를 망하게 만든 망원들, 사회의 질서를 파괴를 시킨 망원들, 경제를 파괴를 시킨 망원들, 교육을 붕괴를 시킨 망원들, 가정들과 직장들을 파괴를 시킨 망원들,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개들이며 양개나리들이고 미국과 일본의 앞잡이들인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들, 망원들인 방송인들, 망원들인 적그리스도의 목사들과 전도사들, 망원들인 적그리스도의 자칭 기독교들을 포함한 (CBS,극동아세아 기독교 라디오 방송들)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자칭 교회들의 일용직의 무식한 쓰레기 살인자 년.놈들,망원들인 청와대의 구 안기부인 국정원에서 고용을 한 일용직도 못되는 무식의 쓰레기도 못되는 밑바닥의 범죄자 년.놈들, 사형수들인 망원들, 15년이 넘게 분수에 넘는 돈들과 출세를 한다고 하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만행들의 고문들을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그리고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하루 24시간 3교대로 저지르며 나라를 망하게 만들고 있는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들, 망원들인 공무원들, 망원들인 검찰의 것들, 망원들인 법원의 것들, 망원들인 경찰청의 것들,망원들인 재벌회사들의 직원들 (특히 일용직들), 계속해서 Continue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