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의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남아입니다.
현재 학교에 다니고 있구요,
올해 8월 대한민국의 남성이라면 모두가 해야할 국방의 의무를 짊어지기 위해
2년 간 사회를 떠나야할 사람입니다.
내가 사는 나라를 위하여,
나의 가족을 위하여,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나라를 지키로 가는 거지요
군대를 먼저 갔다오신 아는 형님들이나 학교 선배들이 군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십니다.
특히 그중 하나가,
한창 돼지콜레라가 유행일 때, 군에서 나오는 식사엔 어김없이 돼지고기가 빠지지 않았고,
또 조류독감이 유행일 땐, 닭고기가 어김없이 나왔다고 합니다.
즉, 질병으로 인해 줄어든 소비량을 그렇게 해서라도 늘이려고 하려는 정부 방침이겟지요.
콜레라나 조류독감은, 고열에 조리한다면 바이러스가 다 죽는다고 하니 걱정할일은 아니겠지만...
요세 한창 떠들석한
미친소가 들어온다면,
그 미친소 어떻게 하겠습니까??
일딴 제일 만만한 군바리들 급식으로 나오겠죠,
고아원이나 양로원들 국가에서 큰 인심쓰듯,
미친소 팍팍 퍼주겠죠..
나라 지킨다는 명목하에
내 아까운 청춘 다 바치는데...
지금부터 군대가시는 대한민국을 짊어지고 나갈 젊은이들,
군대갔다와서 자리 잡고 열심히 살아가려고 할때,
집단 광우병 증세 퍼지겠죠.
더 걱정인건 의료보험민영화까지 되고나면 그 거 어쩔겁니까?
어차피 살리지도 못하는 거, 가족들은 어떻게 라도 살려보려고 있는 돈 없는 돈 다 쓸어모으겠죠
그리고 나면 이미 2MB은 정권 물러나고 어디로 가있을까요?
미국?? 일본??
정말 막아야합니다.
2MB 끌어 내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