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대빵 다시 몸이 안좋아진다고 비실거림다![]()
어제 병원에 갔드니 과로라고 쉬어야 한다고 했담다
구래서 오널 점심시간을 이용하야 링겔을 맞기로 했슴다
미련이 무늬만 간호사인지라... 함 놔주기로 했슴다![]()
군디 뭔 남자 팔뚝에 혈관이 한개도 안나옴다.. 간이 나쁘다는 증거임다![]()
글구 결국엔 푹.... 윽~ 푹.... 윽~
한 세번 찔렀나봄다..
대빵~ 간이 안좋은가보오~ 혈관이 안좋소~( 내 실력 부족하다는 말은 안함다
)
우야튼 링겔 맞은 손으로 점심까정 묵고 울 대빵 다시 쉼다..
덕분에 나만 죽어남다![]()
구래도 낼 보성가는거 위로삼아 오널도 욜시미 일하겠슴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십셔~~ 미련곰탱이였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