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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탐제

하늘님 |2008.05.07 01:37
조회 182 |추천 0

자 우리가 생각 해봅시다.

짐 우리 명박이가 대통이고 또 기독이랑은 뗄수 없는 사이가 되고 말아소이다.

 

초기 선거전략으로 들고나선 전략중 한가지가 바로 기독인이라는 걸 앞세워고 또 교회나 집회에 가서 선거 운동을 한것도 사실이오.

 

이전에 아마 불교 계에서 선거 출마 한적이있소이다. 모르나?   결과는 참폐 나또한 당시 불교 존내 씹어소 .

 

허나 이두 결과를 두고 봐을때 기독이 정치뿐 아니라 교육 문화에 얼마만한 큰 힘을 자랑 하는지 봐보시구료.  말로는 신앙이 넘치고 순고한척 신의 이름을 빌려 뒤에서는 온갓 비리을 일삼소이다.

 

혹 그러다 덜미가 잡히면 하나 같이 다 뭐라 하더이까?

 

공공헌이 자기입으로 기독 신자니 기독분들 나을 찍으시오 말하시는 분이 지금의 대통이 됐고

짐 한참 떠돌고 있는 광우병과 공기업 그리고 뭐나 잠간 생각이 안나니까 잠시 넘기고.

 

짐 상황에서 과연 기독의 입장은 뭐시다오...?     

신아 아니고 인간인지라 죄를 범하고 교회가서 기도해서 회계하고 구원 받으라고..?

 

 

왜 뻔히 보이는 현상들과 잘못들을 방관 하며 부축이고 비열하게 빠져 나가고 또 거기에 신의 이름을 거들먹 거리고 눈치보고 불똥이 티면 모르는척 ㅡㅡ"

 

이단이고 사이비로 낙인찍어서 추방 하면 짱땡이고 그게 당신의 소명이고 당신의  섬김이오.

시험의 단계이고 선별 작업이리고 ㅡㅡ"

 

 

 

 

쒸(명)박 또 성경 구절 들고 쒸브리지말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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