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 드러나는 정부의 거짓말 국민속임

사실왜곡 |2008.05.07 09:44
조회 751 |추천 0

미국에서 한 해 40만마리가 넘는 소들이 광우병(BSE)과 유사한 증세를 보이고 있고, 미국의 광우병 예찰 (검역)프로그램만으로는 광우병 안전을 보증하기 어렵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같은 연구 결과는 미국이 매년 도축 소의 1%에 대해 검역을 실시하고 있고,

1993년 이후 광우병 감염 사례가 불과 3건밖에 안돼 미국 소는 과학적 기준으로 볼 때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하다고 홍보해온 미국과 정부의 논리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다.

 

 

 

이래도 정부를믿습니까 ?

오늘 네이버 메인 베너에 아주 대대적인 거짓광고를 해놨던데....

조선 동아 중앙 일보 구독자들 정신차리세요......

모두들 정신차립시다.

장난아녜요진짜.

박근혜의원도 재협상 필요 하다고했습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3340

재협상 밖에 길이없어요. 재협상 하면 특별법도 안만들어도되는데

진짜 우리나라 어떻게돌아가는건지..........

조선 동아 중앙 일보 구독자들 정신좀 차리세요.....

 

 

이글에 실은 기사

http://issue.media.daum.net/beef_import/view.html?issueid=3161&newsid=20080507035704108&cp=khan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