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당신이 높은 산을
오르던 도중
후.하고 바람에 날려보낸
민들래 꽃씨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하릴없이
무너지는 내 마음이
파. 하고 바람에 날려보낸
그 많은
민들레 꽃씨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연화리 시편9
사람의 마음에 사람을 담아 내아픔이 다른사람의 아픔임을 조금이나마 봐줘음하는 마음이 있어
간간히 이곳에 들어 쓸데없는 글들도 올리고 사라지오마는.
사람의 마음이 사람을 저버리고 더 높은곳을 바라본다는것은 서로 상처 주는 일뿐인지라.
힘없는 한 대한민국의 청년 혹은 사회인의로써 혹은 같은 동반자로서 같은 한국 이라 칭하는 하늘아래 설수있다는 것
그것만으로 내가 당신이 살아가는 이유가 되지 안을런지.. 왜 그작은 마음을 서로 보고 알면서 더 상처를 주고 덧나게 하여 아물지 못하는 상처로 남아 평생을 살아가게 하느지 .........
못난놈이 오늘도 주절 주절 쒸부리다 감니다.
다들 건강 하시고 하시는 모든일 건승하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