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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불운아가 또 있을까요..?

슬퍼요 |2008.05.08 07:58
조회 388 |추천 0

 이제18살된 외국에서 유학하고있는, 한 사내입니다... 

spring break (2주방학) 이 있기에, 맘먹고 캐나다에 스키를 타러가려고 고모네집으로 향하던 비행기를 탔죠.... U.S XXXX 항공사 비행기를 타고 아틀란타에서 비행기를 갈아타야 했습죠 ㅠ

제가 살고있는곳에서 아틀란타까지 무려 4시간...ㅎㄷㄷ  어쩃든 스키탈 좋은 기분으로 아틀란타행 비행기를 탔는데 비행기 안에서 1시간이 연착이 된거예요,, 자리도 3개중에 한가운데에 되있는데, 왼쪽엔 덩치가 산만한 군인 (군인복장) 과 오른쪽엔 흑인할머니가 계셨어요,,

휴, 5시간푹자자는 생각을 잠을 청하고 얼마후... 왼쪽에 그 군인아저씨덩치가 너무 큰관계로 실수로 제 비행기 탁자에있던 콜라는 엎질렀고, 위치상 정학하게 제 소중한 부분으로 엎질러졌어요, 그아저씨는 미안하다고 사과를하고,, 저는 어쩔수없이 화장실에가서 속옷을벗고,, 노팬티로 다시 자리에 앉았어요.. 물론 청바지 젖은채로요... 그옆에 운인아저씨가 미안하셨는지, 계속 조심조심하시더니 찔끔찔끔 땀을흘리시는거예요,,, 인종차별적인 발언을하는게아니라, 왼쪽에 흑인할머니냄세+덩치큰 양키 땀냄세 곂곂이 중간에서 제가 다 코로 먹엇드랫죠... 그렇게, 아틀란타에 도착...다음비행기를 타려는데,날씨관계로 비행기는 다음날 아침으로 연기가 됬어요,, 저는 노팬티에 배고프고,개다가 만18세가 안되는관계로 호텔도 못얻고, 비행기공항에서 하룻밤을 세게생겼어요,, 그렇게 몇시간이 흐르고 한기분으로 화장실에서 소변을보고 다시 나오는데 노팬티인관계로,,, 그쪽 털이 자크에 다 껴버린거에요... 민망하지만 거기서서 이게 낀채로 자크를 끝까지 올렷던관계로 다시 내려가질않더군요... 정말 미치겟더군요 이건완전!! ㅡㅡ 결국 그대로나와서 로비가서 가위를 빌리고 화장실에 와서 다 잘랏죠 ㅡㅡ

결국엔 캐나다에 잘 도착해서 열심히 스키를 다탓네요 ㅜㅜ 이젠 us. XXX 다시 안탈거라는,..

나톡만들어줘요 영자님 ㅋㅋ 제발 ㅠㅠ힘들어요 먹고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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