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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숨쉬는공간_♡≡
[ 출저 ] cafe.daum.net/FallinLove
[ 작가 ] SnN_nY_☆
※작가들의 소중한 소설 불펌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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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그뒤에..어떻게 된거냐구???
어떻게 되긴...................당.빠.로.....걸렸지...ㅠ0ㅠ
그래서..지금 난 모하구있냐구??
흠흠..내가 지금 몰하고 있냐면 말이야......=_=;;
흠.............그게.....말이지......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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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못.할.래????-_-++"
"힝...지민아..ㅠ 제발 내 말좀 들어봐-
진짜 우린 아무짓도 안했는데...저 느끼"
"하아~ 그래서 처음보는 사람과 손.까.지.잡.고.있.었.다. 이~말이지~?"
"힝ㅠ0ㅠ...그건 저 빠다놈이 마음대"
"알겠으니깐- 제대로 하기나 하셔=_="
이씨..아까부터 내말을 싹-뚝-!! 잘라먹고, 자기 말만 하는 지민이..ㅠ
난 그런 지민일 앞에두고......벌.을.서.고.있.다.지ㅠ0ㅠ
"ㅠ0ㅠ~ 으앙- 난 정말 결백하다구우~"
"호- 거짓말까지 하셨으면서...결.백.하.다.고.오~~~~???-_-++"
"아니..그건.....ㅠ"
"그렇게 말하고도..아직도 할말이 많다 이.거.야??"
"-0ㅠ!! 히잉..지민아아~~~~~~~~~~~~ㅠ"
"-_-+ 야 너넨 아직도 안.꺼.지.고.있.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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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
리
리
리
리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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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전 상황=_=;]
"모야?-_-+"
바로 들켜버린 나와 시아..=_=;;
아우..이젠..죽음이다..ㅠ0ㅠ흐엉..
"넌 몬데-_-"-빠다놈
야야- 넌 또 모야..ㅠ 가만히 있진 못할망정,
불난집에 부채질 하니???ㅠ0ㅠ
"당.장.그.손.못.놔??-_-++"
그래..빨리 이손이나 놔라-_-
으아..이 자식 꼴에 남자라고..힘은 드럽게 쎄내..ㅠ0ㅠ
제발 쫌 놔줘 이놈아...지민이의 따가운 시선에...손 녹아버리기 일보직전이다..ㅠ
"못 놓게 다면??^-^"
=_=++ 이자식이 미쳤나...지 멋대로 남의손을 잡더니..
한번 잡았다고 니손이니??-_-++
"빠직+ 좋은말로 할때..그 손 놓고, 꺼.져.라.."
헙-0ㅠ 지민이 열받았따아..ㅠ 스팀 돌아가는 소리가-0-;;
"우린 아직 할일이 많은걸?? 너나 꺼.지.지.그.래?"
"채현아- 이딴놈 신경쓰지 말고, 자리나 바꾸자^-^"
또라이같은놈..-_- 니가...지금 니 무덤을 잘도 파고있는구나..=_=
지금...상당히 열받은 지민이가 니눈엔 안보이니??
내참 앞에 대고 말해줄수도 없고...-_- 명.복.을.빈.다..빠다야..
'퍽'
아니나 다를까, 순식간에 날라간 지민이의 주먹...=_=;;;
좀.....많이 아프겠다 빠다야...-_-;;
"이건, 남의 여자한테 집적댄 대가고,
이건, 남의 여자 함부로 건드린 대.가.다"
'퍽-!'
말을 마치고, 또 다시 날라간 지민이의 주먹..
소리를 보아하니..좀더 강도가 쌔진듯 싶다=_=;;
그 덕에 빠다놈의 느끼한 손이 나에게서 때어지면서, 빠다는 저 깊은바닥으로 떨어졌고,
지민이의 따갑기만 한 시선은...그즉시 나에게로 옮겨 졌다지..ㅠ0ㅠ
"......채..현???-_-++"
"어?? 아...지민아...그게..ㅠ"
"모야...너네 아는 사이 였어??"-빠다
입에서 피가 뚝뚝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황당하다는 듯이, 나를 향해 쏘아붙이는 저 빠다놈..=_=
아는 사이면 어쩔껀데 이놈아-0-!! [지민이 있다고 그새 깡쎄진 나-_-;;]
"아씨..더 맞고 싶냐??-_-++"
흠흠- 순식간에 쫄은 저놈-_- 할튼..그렇게 깝치더니...
그나저나...이젠 난...어쩌지...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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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
리
리
리
리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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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와서=_=;;]
"흐헝- 미얀해...지민아ㅠ 다시 안그럴께...ㅠ"
바로 비굴모드로 들어간 나-_-;; 상당한 시간동안 빌고 있다지..ㅠ0ㅠ
"....진짜 안그럴꺼야??"
드디어 나의 순애보(?);; 에 조금씩 마음이 풀려가는 지민이..
이럴때일수록 최대한 미얀한척해야되.....=_=;;;
"으으응(--)(__)(--)(__)!!"
"..만약 또 그러면??"
"ㅠ0ㅠ 절.대. 그럴일 없을꺼야ㅠ"
"......믿는다?.."
"응응응(--)(__)(--)(__)!!!
내가 또 그러면, 니가 하라는대로 다~ 할께-0ㅠ!! 진.짜.로.ㅠ"
"어떤..일이든?"
"응ㅠ0ㅠ!!!"
"약속했다?"
"그러엄~~~~~~~-0-!!"
"풋. 알겠어- 이만 손 내리고, 똑바로 앉아.."
"힝ㅠ0ㅠ 고마워 지민아ㅠ0ㅠ!!"
"담부턴 나말고, 딴놈 쳐다보기라도 하는거..
또 눈에 띄면... 그 놈..잡아내서 아예 족칠꺼니깐...아.라.서.해=_="
"......=0=;;;.....어엉....ㅠ0ㅠ"
"이그......팔..많이 아팠지..."
"어?? 아니야..ㅠ0ㅠ 괜찮아- 난 무쇠팔뚝인걸-0ㅠ!!"
"이게 무슨 무쇠팔뚝이야..-_- 완전 뼈밖에 없구만..
그동안 너...왜 이렇게 많이 야윈거야..?.-_-+
너..설마...나 몰래 다.이.어.트.라도 한건 아니겠지???-_-+"
"아~니~야~아~ㅠ0ㅠ!!! 다이어트는 무슨..ㅠ!!
글쎄..지방들이 내가 싫다고 다 나가 버리드라고오-0-;;
하핫- 난 필사적으로 잡았는데.. 나의 의지론 역부족이였엉..ㅠ0ㅠ"
"=_=.....안돼겠다...모라도 먹으러 가자..
대체 그동안 몰먹고 산거야??
너 내가 이제부터 많이 먹일거니깐, 그렇게 알고 다.먹.어.라.-_-+"
"어~엉???ㅇ_ㅇ!!"
"자- 모 먹으러 갈래??"
"헙ㅠ0ㅠ;; 나..배..부..른데..ㅠ"
"모 먹었는데?"
"엉?? 그게...."
"몬데? 밥먹고 왔었어?"
"아니....그게...레..몬..이라고...ㅠ;;;"
"레몬이?"
"레몬...소..주...=_=;;;"
".......=_=.....그럼..저 테이블에 있는 술을..
니 혼자 다 마셨다고?????"
"어?? 아니..시아랑 같이=_=;;.........ㅠ0ㅠ;;;"
"......담.부.터.또.마.시.면.알.지??"
"..그....그러엄-0ㅠ!!"
"그럼 나가자-"
"ㅠ0ㅠ;; 어디가는데??"
"밥먹으러-"
"아니..난.."
"그.게.밥.이.야??-_-+"
"어?? 밥은..아니지..ㅠ"
"그럼 나와-"
"저기...그럼..시아는...ㅠ0ㅠ"
"친구들이 잘 데려다 줄꺼야- 걱정하지마-"
"ㅠ0ㅠ;; 모 먹으러 갈껀데??"
"글쎄..모 먹고싶은거 있어??"
"아..니...그다지.=_=;;"
"그럼 잔말말고 따라 오기나 해-_-"
".........엉....-0ㅠ"
흐엉- 무슨 내가 개도 아니고...
이리 졸졸- 저리 졸졸- 굽신굽신하며 쫒아가는 꼴이라니..=_=;;
근데..시아는..아까보다 왠지 얼굴이 펴보이는게-_-
그 자식.....설...마.....흠흠 아니겠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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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새 도착한 이곳...
얘전에 왔던....그 스파게티 집이라지...ㅠ0ㅠ
이놈..여길 자주 애용하는군=_=;;;
"시켜"
"엉?? 난 그냥 해물 스파게티 먹을래ㅠ"
"또"
"또??ㅇ_ㅇ;;"
"엉-"
"..하하=_=;; 난 그거면 됬는데..ㅠ"
"안돼- 더 먹어야 되-"
"ㅠ0ㅠ;; 흠흠..그럼..그냥 샐러드라도..ㅠ"
"딴건 안먹고 싶어?"
"어ㅠ 이정도면 돼ㅠ"
이씨..이놈 내가 무슨 돼지인줄아나..ㅠ [너 돼지 맞자나-_-]
아무리 살이 빠졌기로서니.....나중되면 저절로 찔텐데=_=;;
"저기요-! 여기 해물하나랑 샐러드주세요
음료는 사이다로 주시구요-"
".......=_=;; 넌?"
"난 아까 먹고 왔어"
-0ㅠ;; 흐엉..모야...나혼자 대체 몰 먹으라고..
글면 담에 사주던가...지금 나의 위는 알콜로 가득차있는데..
이거 먹고..그 알콜들이..바깥세살으로 박차 올라오기라고 한...다..면..허헙-0-
그건 절대 안~~~~~~돼~~~~~~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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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나의 머리속에선, 후의 대책을 세우기에 바빴고,
그사이 나의 해물스파게티와 샐러드는 나오고 말았다지...=_=;;
"많이 먹어^-^"
"으응...-0ㅠ"
끄적끄적, 대충대충 스파게티를 먹는 시늉을 했고,
그런 날 눈치 챘는지 자꾸 싹싹- 다 먹으라는 말에..
샐러드까지 바닥내느라, 나의 배는 남산만해 졌다지...ㅠ0ㅠ
흐엉........지민이 미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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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었어??"
"응(-ㅠ)(__)(-ㅠ)(__)"
"대체 서진형은 집에서 몰 먹이는거야??"
"....=_=;; 내가 해주는데...."
"니가??ㅇ_ㅇ"
쩝.. 그리 눈 크게 뜨지 않아도 되 이넘아ㅠ0ㅠ
이씨..내가 요리하는게...그리도 안어울리니??ㅠ
"그럼 내가 하지 누가해ㅠ0ㅠ 집안에 여자가 나뿐인데..
요줌엔 새엄마가 들어와서, 새엄마가 대충 해주긴 해주는데..
음식이 영......=_=;; 그래서 그냥 내가 해먹어."
"....-_- 제대로 먹긴 먹는거지?"
"그러엄..ㅠ0ㅠ 이래뵈도 내 요리솜신 세계수준급...;;
은 아니더라도........먹을만해..ㅠ0ㅠ"
"그래?? 그럼 나중에 나도 해줘^-^"
"헙-0-;; 그...그래..-///////-"
제길..이놈아...그만 좀 웃어라...내 피 역류하겠네..ㅠ
"그건 그렇고, 담에 또 살빠져서 나오면.. 그땐 더 먹인다..-_-++"
"엉..ㅠ0ㅠ 알끄써..ㅠ"
"이휴.. 나 낼부터 또 연락 잘 못할텐데..어쩌냐-"
"...-_- 됐어. 그냥 지금까지 지낸것처럼 지내지 모.."
"미얀..연습끝나면, 바로 너에게 연락할께^-^"
"엉...-/////-"
흐구..내가 못산다....저놈의 웃음..ㅠ
저 자식도 일부러 알고 이러는게 틀림없어..ㅠ
으엉..난 언제쯤이면 지민이에게 당당해 질수 있으려나..ㅠ0ㅠ
"아- 저기 지민아...할 얘기가 있는데.."
"몬데?"
"아..그게...모..너 연습하느라..잘은 못만나겠지만..
서진이...만나지 않게 조심하라구..ㅠ0ㅠ;;"
"서진형?? 왜??"
"아니....그게...좀...할튼..최대한 피해다녀- 알겠지?"
"..흠..알겠어.."
"그리고, 절대 오늘 나 만났다는 소리 하면 안돼?"
"그건 또 왜"
"아니...서진이가...좀 싫어하는거 같거든...ㅠ0ㅠ"
"서진형이..? 몰??"
"아..그게...니가 싫다는건 아니고;;....할튼 내가 남자 만나는걸 싫어해=_=;;"
"난 니 남자친구데..상관없는거 아니야?"
"아..그게 그렇게 단순한게 아니라구..ㅠ0ㅠ
할튼 나 만났다는거 절대 서진이 귀에 들어가면 안돼ㅠ 알겠지?
글구, 만약 너가 연락해도 못받을수도 있으니깐..걱정은 하지말구..
알겠지?? 그럼 연습 잘하구.. 저녁 잘 먹었어... 담에 다시 연락할께^-^"
내 말을 마친뒤, 자리에서 일어나 냅다 뛰었다..ㅠ;;
최대한 서진이의 레이망에서 벗어나기위해..
뒤에서 데려다 준다며 난리치는 지민인 버려둔채, 난 필사적으로 도망쳤다지;;
만약 서진이가 아는 놈이 이 상황을 보고 서진이에게 꼰지르기라도 한다면..
난 그날로 집에 박혀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ㅠ0ㅠ
아직 별 힘이없는 나로써는...서진이 몰래 행동하는 방법밖에 없다..ㅠ
과연..이게 얼마나 갈련지는 모르겠지만..=_=;; 그래도..이게 최.선.이.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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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금살금 최대한 서진이에게 들키지 않으려 조심히 집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지.금.몇.시?"
헙-0-;; 문앞에 서있는 이 크나큰 그림자는...ㅠ0ㅠ;;
"하핫...그러게..-_-a 지금..몇시 일까...?..ㅠ"
"-_-+++ 빨.리.바.봐- 몇.시.인.지"
"ㅠ0ㅠ........열.....한시.....십..분...이네...하핫ㅠ0ㅠ"
"내가 몇시 까지 들.어.오.라.고 했지??"
"흠.....아마....열...시..였지..?ㅠ"
"그럼..지금 몇시간..오바?"
".....한시간....십....분....ㅠ0ㅠ"
"그럼...니가 다음으로 해야될 행동은??"
"흐엉ㅠ 서진아...한번만 봐줘...ㅠ"
"빨.리.실.시-0-!!"
"으앙- 서~진~아......ㅠ"
"빨.리.안.할.래??"
"흐엉...윤서현 바로 토.끼.뜀.실.시.-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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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둘-
핫둘-
핫둘-
핫둘-
핫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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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가뜩이나..아까 지민이가 벌줘서 팔도 아파 죽겠는데...
이놈은 이젠...그나마 멀쩡한 다...리...까지...ㅠ0ㅠ
흐엉- 오늘 대체 무슨날이길래...일이 이리도 꼬이는 것이더냐..ㅠ
정말 우울하기 그지 없구나...ㅠ0ㅠ
그래도, 오늘 새로운 몇가지 수확이 있다면...
잘은 모르겠지만 지민이가 언젠간 공연을 한다는것과..
지민이가 마른여잘 싫어한다는것=_=;; 하핫- 좋은건지 나쁜건지..
그리고..현진이가 좀 아프다는것...이건 좀 슬픈 일이군..진짜..빈열인가=_=;;
할튼, 그래도 오늘은 일진이 않좋으니..퍼뜩 나의 사랑 침대에게로나 가야겠다ㅠ
침대야~~~~~~~나이스투 미츄~~~~~~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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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
by. 박혜경
너에게 모든걸 말해주고만 싶어져
어릴적 나의 얘기와 지금의 생활들..
내품에 기대어 기픈 밤을 지날 기차를 타고
태양이 뜨는 바다에 갈꺼야..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빛바랜 나의 일기장
작은 나의얘기까지 말하고 싶은거야~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바다로 가는 기차표
수줍게 전해 주고픈 너의 생일 첫키스...
가끔 날보는 너의 맑은 눈이 말해
내 볼에 입맞추고픈 너의 마음은
내게는 무엇도
부끄러울것이 없어 다가올
너의 생일에 키스 할꺼야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빛바랜 나의 일기장
작은 나의얘기까지 말하고 싶은거야~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바다로 가는 기차표
수줍게 전해 주고픈 너의 생일 첫키스...
바보수미^^ 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카페에 소설 올렸는데.. 잘 보셨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