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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보고 x녀 라고했는데 가만히 있는 글쓴이 솔직히 xx같다.

푸우 |2008.05.08 12:12
조회 887 |추천 0

제가 지금 중1인데요 글쓴이님보다 어리거나 같지 나이가 많지는안을겁니다.

 

그런데 쫌 그렇네요, 어떻게 부모욕을 먹고 걍 가만히 대기타고있나요?

 

저같으면 걍 눈뒤집어지고 확 돌아서 그말한놈 진짜 디지게 패줄껀데 (제가 쌈질 잘하진못해도 걍 맞진안거든요 ^^)

 

쫌 자신에게 당당해지세요.

 

저희반에도 따 한명이 있었는데 전 그놈이 별로 싫진않았어요. 그런데 그놈이 얼마전에 지한테

 

시비거는놈중 젤 약한놈 --; 다이깨서 눕혔거든요 그후 그냥 점점 친구사귀는거같고 머 왕따는

 

이제 아닌거 같더라고요. 비겁하지만 정 안되면 걍 한놈 골라잡아서 직이세요 ^^ 뒷일은 ,,,

 

도움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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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zz|2008.05.08 23:59
어지간히 도움대갯다 ㅄ아 중1짜리가 말하는꼬라지바 다이깨서눕혀?ㅋㅋㅄ 컴터하고인는데 뒤에서 재껴뿔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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