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중1인데요 글쓴이님보다 어리거나 같지 나이가 많지는안을겁니다.
그런데 쫌 그렇네요, 어떻게 부모욕을 먹고 걍 가만히 대기타고있나요?
저같으면 걍 눈뒤집어지고 확 돌아서 그말한놈 진짜 디지게 패줄껀데 (제가 쌈질 잘하진못해도 걍 맞진안거든요 ^^)
쫌 자신에게 당당해지세요.
저희반에도 따 한명이 있었는데 전 그놈이 별로 싫진않았어요. 그런데 그놈이 얼마전에 지한테
시비거는놈중 젤 약한놈 --; 다이깨서 눕혔거든요 그후 그냥 점점 친구사귀는거같고 머 왕따는
이제 아닌거 같더라고요. 비겁하지만 정 안되면 걍 한놈 골라잡아서 직이세요 ^^ 뒷일은 ,,,
도움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