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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여자만나는법2탄(우리어머님이증인이야)

200억 |2008.05.09 00:10
조회 551 |추천 0

우리 어머님이 우리 아버님 만날때

 

정말 못 살았다

 

아버님이 학원 시간강사로 당신 입에 풀칠하기도 힘들었다고 한다

 

그마저도 못 구해서 전전긍긍

 

이때 우리 어머님이 소개로 우리 아버지를 만났다

 

그런데 우리아버지가 대학등록금과 입학금을 스스로 벌어서

 

학교를 다녔다는 것과 사람이 성실하다는 것을 알고는

 

언젠가는 이 사람이 될 사람이라는 생각에

 

덜컥 결혼하셨다 요즘 된장년들은 미래를 보지못하고 현재밖에 보지 못함

 

내가 초등학교 4학년때까지만 해도 우리집 정말 못 살았다

 

3평남짓한 셋방에서 다섯식구가 화장실과 부엌달린 방에서

 

살았다

 

그런데 10년전부터 재산이 50억넘어섰고

 

올해 내가 알기로는 부모님한테 물어보니까 공시시가가

 

총 재산이 부동산만 200억이 넘었다고 들었다

 

우리 부모님 정말 죽이 잘 맞는다.

 

요즘 어머님한테 왜 그렇게 없는데 우리 아버님 옛날 선택했냐고

 

물어보니까

 

사람이 좋고 뭔가 나중에 한 번 큰일 낼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었고 이 사람은 정말 믿음이 가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셨다

 

역시 그랬다

 

현재보다는 미래가 중요한 것이었다

 

정말 내 글 보는 직업좋고 괜찮은 집안의 사람이라면

 

괜찮은 여자 하나 만나면 정말 지금 재산은 아무것도 아니다

 

10배 이상 불릴 수도 있다

 

솔직히 우리 집 재산형성에 우리 어머님 역할이 70%넘었다고

 

난 감히 말하고 싶다.

 

고로 괜찮은 여자 만나는 것이 최고임...

 

^^

 

그 방법은 아래와 같다.

 

직업이 좋고 집이 잘사는 경우

 

ㅋㅋㅋㅋ 

 

직업이 좋은데 안 들킨 우연히 만난경우

 

1.직업이 변변치 않는 직업으로 유사한 직업 아무거나 하나 말한다.

 

예를 들어 원래는 의사인데 방사선과에서 X레이 관여하는 직업이라고 말한다

 

의사도 엑스레이찍고 의시가 아니면서 X레이만 찍는 방사선학과도 있으니 거짓말도 안한 거다

 

또는 변호사이면 변호사 사무실에서 사무보면서 일한다고 말한다.

 

이런 비슷한 방법으로 하면 된다. 그럼 거짓말도 안한 것이고 또한 그 여자의 본심을 알 수 있다

 

2. 집이 말하기 부끄럽다고 계속 말한다

 

경제적으로 잘사는 것은 아니지만 화목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3. 차는 없고 대중교통을 이용한다고 말해라.

 

따라서 여자친구 만날때는 가능하면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만을 이용해라

 

인간적인 면을 알 수 있는 방법이다.

 

적어도 1년에서 가능하면 2년이나 3년정도 이렇게 만난 후에

 

나 너한테 경제적으로는 앞으로 풍족하게 해줄 수 있을지는 몰라도

 

정말 사랑하기에 알콩달콩  잘 살자고 말한다.

 

이것도 거짓말을 한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보는 시각에 따라서 다른 말이니까

 

ㅋㅋㅋㅋ

 

그 때 오케이라고 하면 그 여자는 진정 진국인 여자다

 

그런 여자하고 같이 살면 나중에 사업이나 전문직업이면

 

술술 잘 풀린다.

 

이런 여자 분명 있다

 

장담하는데 50명중에 한명은 있고

 

적어도 100명중에 한명은 있다.

 

물론 소개팅으로 만나서 직업이 들킨 경우는 2번으로 넘어가면 된다.

 

직업은 좋은데 돈벌이가 시원치 않아서 자가용못샀다고 말하면 된다

 

그리고 집안이 잘 못 받쳐줘서 약간 힘들다고 말하면 된다.

 

인간같지도 않은 여자 10명 만나는 것보다 이런 여자 한명만나는 것이

 

진짜 좋다.

 

농담이 아니라 집안 50억이상 연봉 5천이상인 분들은 직접해봐라

 

내말이 거짓말인지

 

ㅋㅋㅋㅋ

 

내가 갈쳐준 이론으로 정말 좋은 사람 만난 사람도 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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