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외국에 나가 살 생각은 죽어도 없는 청년입니다. 가끔 놀러는 갈 수 있지만..ㅋㅋ
휴 다름이 아니라 제여친 땜에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제 여친은 간호사랍니다. 참 힘든 직업이져..
어젠 제 여친이 콜(당직)이었져..보통 8~10시정도면 끝나는데 어젠 새벽3시까지 수술하고 새벽4시30분에 정리끝내고 나오더군여...으 병원앞에서 달리는데 힘들어 죽는줄 알았져 8시부터 기둘렸으니 ㅡ..ㅡ;; 암튼 이렇게 고생하는데도 이 미련한것이 고생을 더 짊어질려고해서ㅜㅜ
제여친은 미국 간호사 자격증따고 미국내 병원으로 연수를 준비중입니다. 기간은 5년이라는데 휴
갔다오면 우리둘다 30대가 되는군여 ㅡ..ㅡ;;;;; 자기 꿈이니 말리수도 없고 ...외국생활이 힘들다는것은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현실로 5년의 이별이 다가오는데 제가 가만히 앉아 있을순 없고해서...
미국 생활 하시는 분들께 물어볼것이있어여..다름이 아니라 미국내의 분위기와 간호사의 위치나 미국에서 적응 잘하는 노하우나 그런 것들..으..도데체 뭘 물어 봐야 할지도 모르것군여..외국 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정보나 자료들을 긴급 수배합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