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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쉬드 Unleashed - 이연걸, 모간 프리먼, 봅 홉킨스

모포멕시칸 |2006.11.11 20:51
조회 100 |추천 0



언리쉬드 Unleashed

감독/루이스 리터리어
출연/이연걸,모간 프리먼,봅 홉킨스
장르/스릴러,액션
개봉/2005-07-?

 


이연걸이 주연 Unleashed
키스 오브 더 드래곤에 이어서 뤽 베송과 이연걸이 다시 한번 같이 제작한영화
모건 프리먼, 봅 홉킨스등 유명 배우들도 출연과 그의 카리스마가 엿보인다.



미개봉은 올05-13일 개봉첫주 3위에 랭크됐다
'뉴욕 타임즈'는 “어리석고 터무니없는 오락영화”라고 혹평한 데 반해
'밀워키 저널'은 “지금까지 이연걸이 영어로 찍은 영화 중 최고”라고
호평한영화 극과극의 비평이 더욱 땡기게한다.



                                        

                                           평생 어떤 종류의 교육도 받아보지 못하고
                                           오로지 ‘싸우는 법’ 만 배운 '대니-이연걸'


                                        

                                            10살짜리 지능을 가진 살인병기로 길러진 대니는
                                            그의 보스 '바트-밥 호스킨스'에게
                                            개만도 못한 취급을 받으며 살아간다.
                                            그래서 제목이 '대니 더 독' 인가보다.


                                        

                                         어느날 바트가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이후 대니는
                                         친절한 맹인 '피아노 조율사-모건 프리먼'를 만나게 된다







대니-이연걸'는 거듭된 훈련에 의해 자신이 차고있는 개목걸이를 풀면서
특수한 명령어를 들으면 바트-봅 홉킨스가 지목한 사람들을 사정없이 무참히 해치운다.
그러한 대니를 이용해서 바트는 돈을 안 갚는 사람들에게서 돈을 받은후
대니를 철창에 가두고 차가운 통조림 스파게티만 먹이면서 매일 같은일을 반복하죠

어느날 바트가 앙심을 품은 빚쟁이에게 총격을 당한후 그를 벗어나
'샘-모건프리먼'의 집에서 정착하게 되고 샘과 그의 수양딸 빅토리아에게서
가족의 따스함과 인간으로써의 삶을 천천히 배우게 된다는게 스토리





폭력행사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프랑스 감독 뤽 베송이 각본을 쓰고
유혈폭력과 감상적인 부드러움을
교묘하게 결합시킨 특이하고 박력 있는 튀기 같은 영화 Unleashed.
이번에는 이연걸 그가 액션과 함께 감정연기를 그런 대로 잘 해냈단다.





'언리쉬드-Unleashed'의 시사회에서의 모건 프리먼과 이연걸
혹평과 극평의 시사회 이지만 이연걸과 모건의 환한모습이 보기좋네요.
 




영화촬영 막바지의 이연걸의 연기모습





그의 출연진들과 한컷
영화가 힘들엇는지 이연걸의 초쾌한 모습이 엿보인다



Unleashed..



중국에서 논란이 되었던 위 포스터
목에 개줄을 차고 옆으로 엎드린 채 위에서 내려찍는
구두발을 손으로 막는 모습

중국인들의 분 노와 항의 가 빗발치고 있다고한다
이 포스터를 보고
"중국인을 비하 하려는 것"이라면서
"쿵후 황제 리롄제-이연걸"이 이런 어이없는 포스터를 촬영하다니
믿을 수 없다며 분노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하지요
그만큼 영화의 재미가 이어어지길..

이연걸 CG따위 쓰지 않고 오리지날'권법'으로
그의 역량이 다시 한번 빛을 발하는 영화가 되길 바란다.


Unleashed..



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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