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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울해서. 부탁의 부탁 글 울립니다...

이기수 |2008.05.10 15:09
조회 164 |추천 0

안녕하세요. 모든 국민 여러분.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못난 글 올립니다 좀 도와주십시요...

이번 일로 저희 집안은 뿔뿔이 헤여져 저는 노숙자로 돌아 다니며 K.B.S.방송공사랑 싸우고 있구요 아이들 아들은 원주에 있구요 딸은 부산에 이리 살고 있답니다.ㅠㅠ

저는 2005년 3월 18일 21시경 K.B.S.방송공사가 주관하는 프로그램 (전남 강진군 김성주 어린이 실종)사건 촬영 중 오토바이 타는 사고로 집안 전체가 노숙자 아닌 노숙자로 변해 벼렀답니다. 아들은 이번 년도에 강원도 원주 고등학교 야구부로 원주고등학교을 들어 갔는데 입학금과 교복을 못해 주고 회비마져 못내 야구부에서 쫓겨나고 학교도 지금은 못다니고 있답니다 저는 지금 아들 생사도 모르고 이렇게 노숙자로 지내고 있구요.아들 생각만 하면 눈물만 나옵니다.ㅠㅠㅠ

사건내용은 이렀습니다...

K.B.S.방송공사에서 주관하는 공개수사실종. 제작팀:신장르개발 프로젝트팀.

팀장: 김영국.

프로듀서: 고영규.

PD: 김동훈.

MC: 박상원.

월드비젼.월드캐스팅: 보조출연.단역배우. 팀장:김준환.

위와 같이 KBS 방송공사에서 프로그램을 제작해 KBS.2 방송에 공개수사에 방영 하는 프로 입니다...

저는 김성주 어린이 아빠역으로 그때 당시 김성주 어린이 아빠의 모습을 그대로 재연 해야 하고 PD인 김동훈 말 한마디에 저희는 움직이고 스톱을 해야 했습니다 서울서 저는 오토바이을 타고 재연 해야 한다는 말을 못 들었습니다 전남 강진에 도착하여 오토바이을 탈수 있냐고 물어 탈수는 있다고 했습니다. 원칙은 오토바이을 타는 모습이 있으면 스턴트맨 한분을 모시고 와야 정상 이거든요...

그런데 스턴트맨을 안 모시고 와 저는 어쩔수 없이 오토바이을 타고 촬영을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첫번째 촬영은 NG가 나서 두번째 촬영중에 저는 손. 목.허리.무릅.얼굴.등 많이 다쳐 전남강진 사랑병원에서 응급 수술을 하고 다음 날 마취가 깨고 비행기로 서울로 올라와 월드캐스팅 사무실에 도착해 나는 너무 많이 다쳐 큰 대학병원서 치료을 받기을 원했으나 월드캐스팅 직원은 지금은  (산재보험과 상해보험)이 안되니 저보고 회사에서 정해 주는 개인 병원에서 저의 의료보험으로 치료을 하여줄것은 부탁 하더군요.저는 의료 보험이 적용이 안된다  하여 회사에서 정해 주는 심재학 정형외과에서 일반 치료로 입원 치료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약 3개월간 입원 치료 하던 중 병원 사무장이 퇴원을 요구 하는거 었습니다 저는 아직 치료도 다 안되었는데 무슨 퇴원이냐고 물었더니 글쎄 월드캐스팅회사에서 저를 퇴원 안시키면 병원비 지불 정지을 한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퇴원을 요구  하는거었습니다 저보고 돈이 있으면 내 개인 돈으로 치료 하고  회사에 소송을 하라는 거었습니다 저는 돈이 없어 할수 없이 퇴원을 할수밖에 없었구요.

퇴원을 하고 집에 돌아 와보니 전기세와 까스세을  못내 전기와까스는 전부 끊어져 있더라.ㅠㅠ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우리집은 그때부터  지하방에서 어둠고 컴컴한 곳에서 2달간 살아 왔습니다...그때 당시 우리 3식구는 지하방 두칸짜리 방. 월세 보중금 500만원에 월세 30만원에 오손 도손 아주  재미있게 살고 있었습니다. 이 사고로 허리가 아파 일도 못해 월세가 밀려 보중금으로 다 없어지고 월세가 또 밀리니까 주인집에서 저에게 내용증명서을 보내  우리 세 식구는 할수 없이 밖으로 쫓겨 날수밖에 없어 그때 부터 우리 식구는 헤여저  이렇게 살고 있구요...지금도 아이들 생각하면 죽고 싶은 심정 뿐 입니다.여러분.ㅠㅠㅠㅠ

그 이후로 저는 일을 못해 아는 분들께 돈만 빌려 쓸수밖에 없었고요 지금 빛만 늘어나 어떻게 값을수가 없어 내가 무엇이라도 해서 빌려쓴 돈은 꼭 값아 드려야 하지 생각 하고 있는데 느닷없이 병원에서 3개월간 치료 한것 못내면 저에게 민사 소송을 한다고 열락이 왔더군요. 세상에 이런 나쁜 사람들이 있습니다.여러분. 여직 병원비도 안내고 저을 강제 퇴원 시켯으면서 정말 나쁜 사람들 아닌강요.??? 저는 그때 부터 KBS 방송공사 정문에서 일일 시위을 시작 하였구요 아무도 도와 주는분들 한 사람도 없더군요 월드캐스팅에서는 되려 저를 명에 회손으로 고발 한다고 하더군요~ㅎㅎㅎ 정말 어쩌구니가 없어 웃음 뿐이 안나오더군요.여러분...그리고 k.B.S.방송공사는 자기들은 저하고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딱  잡아떼고 있구요 이렇게 억울하게 저는 당하고 만 있었습니다  인터넷도 모르고 살아 왔구요 오로지 아이들만 생각 하며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 왔습니다.. 3년이 지나 이제야 주의 분들께서 너무 억울하니 인터넷으로 글 올리고 글을 보고 도와 줄 사람 많이 있다 하여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여러분님들. 좀 도와 주십시요 저는 괸찬은데 아이들 생각 해서라도 좀 도와 주십시요 여러분님들...

아들은 공부도 잘 했었는데 본인이 야구을 더 좋아 해서 초등학교3학년 때부터 여직껏 야구에만 매달려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리 좋아 하는 야구와 공부 마져 못 하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님들.ㅠㅠㅠㅠㅠ

정말 저는 죽어도 괜찬습니다 여러분님들. 저의 아이들 생각 해서라도 좀 도와 주십시요 여러분님들.저는 지금도 이렇게 눈물로 부탁의 말 올립니다,ㅠㅠㅠㅠ

KBS 방송공사는 우리들의 세금으로 먹고 살고 있습니다.그런데 KBS 일을 하다 다쳐 이렇게 되었는데 아무런 상관이 없다 하니 말이 되는 소리 입니까 여러분님들.ㅠㅠㅠ 그러니 제발 좀 도와 주십시요 여러분님들 없이 사는 우리 식구 죄인 입니다 그렇다고 도둑질은 더 나쁜거구요 여러분.ㅠㅠㅠ

꼭 도와 주시리라 믿습니다 인터넷 가족님들. 그리고 여러분님들...

저는 눈물로 이렇게 부탁 드립니다 꼭 꼭좀 도와 주십시요 여러분님들.....

항상 가정에 행복만 깃들길 두손모아 빌어 드립니다 인터넷 식구님 여러분님들.

문장이 잘 못 되었어도 너그럽게 이해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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