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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명박과 갑론을박만 할 때가 아닙니다.

Sius |2008.05.10 17:11
조회 274 |추천 0

우리 국민들은 100분 토론등을 보면서 참 이상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아니 대통령이 미쳤나...

왜 저럴까...

정말 생각이 없는 것 아닌가...?"

 

"아니 미국은 30개월 미만 소는 안먹는 다면서요.. 우리는 왜 됩니까?"

 

"여러분 이명박이 대우조선을 매각하려 합니다"

 

"의료보험 민영화 다른나라에서는 다 실패하고 피눈물을 흘리는 일이고 우리나라 의료제도를 부러워하는데 왜!"

 

라고들 외치시면서 분노하시고 답답하시죠?

 

 

 

 

모든 것을 단순하게 생각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명박이 추진하는 의료보험 민영화를 위시한 각종 민영화들...

이것으로 누가 가장 큰 이득을 볼까요?

식코라는 영화에서 부시 대통령 및 다른 개떠러지 배불뚝이 화이디들이 로비금 돈 쳐먹고 국민의 건강을 팔아넘긴 것을 보셨을 겁니다.

 

이명박과 측근들은요. 안 받았을까요?

물증은 없습니다. 하지만 물증이 언제나 진실을 대변하지는 않지요.

철학적이고 논리적인 분석으로도 충분히 물증없이 진실성있는 결론이 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또 대운하 추진...

뭐죠? 저는 건축 및 부동산 관련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리베이트 챙겨먹을려구 하는게 분명한 사실이지요.

국민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과 측근들을 위함입니다.

대운하 팔 돈으로 길거리 노숙자를 구제하거나, 학교나 군생활의 질적 향상을 꾀하는게 나을 것입니다.

 

 

 

 

광우병 소 수입...

이것은 생각있는 초딩들이 봐도 기가막혀서 배를 잡고 웃을 일입니다.

소를 갈아서 소에게 먹여서 자연의 섭리를 거스름으로써 나온 고칠 길이 없는 병입니다.

미국가서 부시와 무슨 얘기를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소를 수입하기로 이미 다 나름대로 얘기가 끝나 있는게 분명합니다.

그 댓가로 자신과 1%를 위한 번영을 약속 받았겠죠. 

 

우리나라 국민을 집단 마루타로 만들려구 하는게 아닌가 하는 과감한 생각도 해봅니다.

미국이 생각한 것은 반드시 실험하는 변태들이라서 말이죠.

 

 

이제 우리나라는 해외여행도 못가고 전 세계인들에게서 더러운 병균취급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명박이 자신이 먼저 소고기를 먹겠다고 했죠?

자신의 재량으로 얼마든지 국민을 속여서 어린 소 쳐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설령 명박 자신이 광우병 소를 쳐먹었다 칩시다.

이 인간이 광우병이 발병해서 죽나 천수를 누리고 죽나 다를게 없어요.

광우병 잠복기간 만큼 수명이 남아있는게 이명박이니까요.

 

  

 

그외에도 유전자 조작 옥수수 - 아프리카 빈민국에서도 지원을 거부한 것이죠.

 

대우조선 골드만삭스에 매각 - 나라의 중요한 자산을 집안의 번영을 위해서 헐값에 팔아넘기는 것이죠.

 

기타 잡다한 것들은 인터넷검색하시면 다 나옵니다.

 

 

 

 

 

 

이런 미친 것을 보면서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순진하게 논리를 따지고 양심을 따지고 그런 시점이 아닙니다.

 

이명박은 미치지도 않았고 멍청이도 아닙니다.

그는 나라를 팔아 먹을려구 하는 것입니다.

 

모르시겠습니까?

 

 

세계를 움직이는 어둠의 큰 손들이 있다는 것은 대충 들어서 아실 것입니다.

그들은 대게 미국과 관련이 되어있구요.

 

예전의 IMF도 그들이 조작해서 생긴 것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IMF 터져서 누가 가장 큰 이득을 봤습니까?

네 그들이 범인입니다.

 

이명박은 이번에 미국가서 부시의 발가락을 핥아주며 복종을 맹세하고 우리나라 국민들의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인 자산을 팔아 넘길려구 하는게 분명합니다.

 

광우병 소 수입은 단순히 미국의 소 쓰레기들을 처리해 주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충성의 표시입니다.

"뭐 든지 하겠습니다!" 라는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까?

이제 우리나라는 미국의 정치가 및 대기업가 들에게는 잘 차려진 저녁상입니다.

의료보험 민영화로 이득을 보는 것은 미국측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명박은 미국이 우리나라를 삼키려고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발 맞춰서 아예 자신과 소수의 번영과 안녕을 보장받고 나라를 팔아넘기려고 마음을 잡은게 분명합니다.

 

다만 이명박은 사전에 미국측과 측근들과의 앞 일의 계획을 다 얘기를 맞춰놓고

실행만 시키면 됬는데, 생각보다 우리 국민이 인터넷에만 매달려 있는게 아니라 인터넷상으로도 실질적으로도 거세게 반발해서 제법 당황한 듯 싶습니다.

 

아마도 처음에는 인터넷에서 우리끼리 한탄하면서 갑론을박만하다가 여기저기서 소규모의 집회로 이어지다가 흐지부지 되는것을 생각했을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로 포기하거나 시들해지거나 그쳐선 안됩니다!!!!!

 

 

돌아가는 것을 보시면 억측이 아니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숭례문이 왜 불탔을까요?

원래 인간은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뭔가 명분을 가질려구하거나 상징적인 행위를 선행하려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숭례문의 전소는 우리의 앞길을 상징하는 의도된 행위입니다.

 

 

 

 

 

 

이제 우리 국민들은 거대한 위험한 고비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거대한 세력이 우리나라를 삼키려고하고 우리 쪽에서는 누군가가 나라를 팔아넘길려구 합니다.

저보고 편집증이라거나 파라노이드라고 욕해도 좋습니다.

저는 부족하지만 우리나라와 국민들 사랑합니다.

 

 

 

그 사람이 맺는 열매로 그 사람을 안다고 했습니다.

 

언론 조작을보세요. 인터넷 투표수 조작을 보세요.

때놈들에게 쳐 맞을 때 경찰 제지 시킨거 보세요.

우리가 평화적인 촛불 집회할 때, 양아치들 풀어서 폭력을 선동하게 한 거 보세요.

 

 

비열합니다. 더럽습니다. 속성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전두환 처럼 폭력적이지도 않습니다.

그저 비열하고 야비할 뿐이지요.

 

 

많은 어르신들이 한나라 당이라고 명바기 찍었습니다.

많은 교회다니는 분들이 교회 장로라고 찍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많은 어르신들과 교회 다니시는 분들이 후회합니다.

정치는 종교적 직책과 관련이 없습니다.

또한 종교적 직책이 그 사람의 본질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는 과격해 질 때입니다.

네, 위험한 소리하고 있는 거 압니다.

그냥 한탄만하고 앉아있으면, TV에서 갑론을박만 하고있으면, 평화적인 촛불집회만하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물론 위의 것들도 다들 정말 필수적이긴 합니다만, 한층 더 강화된 액션이 취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의 성격을 보세요.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pig-headed 입니다. 절대로 포기안하고 스스로 물러나지 않을 겁니다.

 

 

많은 질타와 의견 바랍니다.

저의 문법이나 작은 오류를 꼬집어서 시비거는 것은 무시하겠습니다.

 

 

PS: 너무 기분이 찝찝하고 더럽습니다.

최첨단 정보시대입니다. 우리나라가 광우병으로 집단 마루타가 되건 말건 우리나라의 이러한 정치적인 문제 민주적 국민과 정부가 대립하는 이러한 보기드문 일을 미국이 스파이 위성으로 연구 그룹으로 지정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우리가 살아 있다는 것을 보여줍시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옳고 깨어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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