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책읽고..톡글도 읽고...중절수술까지 했는 데..날 버렸으면...이제...만날필요없는 사람이니깐요..날 그 정도로밖에 생각 안한 사람이니깐요...
하지만..제가 먼저 커플요금 끊고 싸이 일촌 끊고 그런 일은 하지 않을 려구요..
아직도 전화가 꺼져있다고 얘기 들었어요. 머..전화켜고 나중에..연락와도...
안받아 줄래요.. 이정도밖에 안되는 남자 만날 필요가 없겠네요..
자꾸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사랑은 했어..하지만..인연이 여기까지인것 같다..
전화해서 매달리고 다시 돌아와서 받아줘도 똑같을 것 같고..이친구도 같은 생각을 할것 같다는..
책이 도움이 많이 됐어요.. 아침까지 읽고 겨우 잤거든요..그래서 맘이 정리가 되네요..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일부러 단점만 생각하면서..더 좋은 남자 만나야지..이런 생각하면서 잊고 있습니다.
젤 중요한건..자신감인거 같아요..
내가 어때서..싫으면 가라. 안잡는 다. 괜한 이별때문에..몸혹사시키기도 싫고...
나를 더 사랑할래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