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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끼적여 보아여..마음이나풀릴까하고

ㅅㅎㄹ |2008.05.12 09:15
조회 215 |추천 0
그냥적어봐요..
어디가서 풀데도없고...기분 좋은 석가탄신일인데..
이따 절에도 가야되는데...
악플달려도 신경쓰지 않아요..그냥 속 좀 풀어볼겸한것이니..
게임 때문에 이러는거 보면 한심하다고 할 수 있지만^^
 
그냥 속좀풀어볼께요..글로서 내마음을 다스려보겟어요..
 
 
나이는 20초반이구...게임 좋아하는 여자에요..
아침에는 학원 다니면서,오후엔 알바 뛰고잇구요..
시간나면 게임하고 그러고...
근데 오늘 빨간날이라 학원도 안가고하니
한창 좋게 게임에서 아는 지인님들과 게임하고잇는데..
아는동생이 귓말을 치더라구요..
 
피케이로 모르고사람을 죽엿대나 머래나..
자기는 장난스레 눌러본건데 그님이 피브이피를 켜놧던 탓인지 죽었대는거에여..
글서 저는 알겄다구 간다구하구서는 말릴겸하고 갓죠..
 
던전앞에서 아는동생넘이 잇길래 하이 이러구
그죽엇단님을 봣더니 또 제가아는님이더라구요..
 
근데 그죽은님이 얼래 무개념?비매너님...제가 겪은적이많거든요.
그죽은님테
내가 계속 오라버니참으세요 이러면서 아직애기잔아요..모르고그런거라고
막설득을 햇더니 나중엔 가버리더라구요..
덕분에 나욕도엄청먹은...
 
글서기분도풀겸 그 동생이랑 같이 던전가서 사냥이라도할라고 갓죠.
거의 세바퀴?돌고 나오니 또 아는님이 - - 계셔서...셋이서 대화를햇어요.
근데 그 아는동생이 장난스래 아는님한테 빠가이런거에요..
그님이 오늘 생일이라서 아침부터 욕먹엇던게 기분이 나빳던지..욕을하시더라구요?
근데 하필 그던전에 그 아까 죽엇던님?그님이 우리의대화를 들엇던탓인지..
 
저는그상황을  말리느라 바빳거든요..
그죽엇던님이 오시더니 둘이짜는거라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맨처음엔 아니라구햇죠. 할일없이 왜짜냐 이런식으로..
전정말 짜지않앗거든요 ...그냥 ㅜㅜ말린거??
말리기만한건데..그렇게보엿나?
 
근데 울부모님 욕을하니까 제가 거기서 열이받더라구요?
 
장비다갖추고 피케이뜨자그래서 전 알앗다고햇죠..
나는 저도조으니까 나는 한방이라도 당신때려야겟다고.
그랫더니 또 싫다그러고..
나한테 눈에도 뛰지말라고그러고...
재수없다 그러고...나보고 개매너라그러고 ..내가얼마나 착한데ㅜㅜ
제가 다혈질에 성격도 소심해요.
 
 
아...그래도 글스니 기분ㅋㅋㅋ그나마 나아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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