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aving Las Vegas
사랑이 짦으면 슬픔은 길어진다."
-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中에서 -
네온싸인이 눈부신 라스베가스에 도착한 벤
길거리 창녀로 마음이 황페헤진 그들의 만남은 그렇게 시작된다
사라 ... Sera .. S.e.r.a
회사를 실직당하면서 알코올 중독자가 된 남자 ... 니콜라스 케이지
라스베가스에서 창녀인 그녀 ... 엘리자베드 슈
둘이 만나면서 만들어가는 슬픈 사랑 이야기
화려한 라스베가스의 전경과 현란한 분위기가 이들의 사랑을 더욱 슬프게 한다.
휴일오후 창문을 비집고 들어오는
살랑이는 가을바람 때문이었을까.?
잠시 글을 올리며 영화속 추억을 더듬어보려한다.
단순히 스팅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만은 아니다....
그 속에 가을이 있단 말이지 ...
영화 자체의 분위기와 그에 어우러지는 재즈 음악들이
벌써 10년이 되어가는 영화이지만 들리는 노래소리는 엊그제인것 만 같다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니콜라스 케이지
엘리자베드 슈
1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