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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 오역..??? 오역이 아닌 근거 하나...

<국민만평> 오역? 좋아하신다.

해가 진다

 

 

 

 

조중동의 새로운 형제 궁민일보 만평이 정부 관료의 무능함을 비웃는 것이라고 보이는가?

 

한마디로 까신다다...

 

 

그림을 잘 보라..머리를 쥐어 박히고 있는 상길횽...

 

100분 토론에서 민변 변호사님이 그 오역?에 해당하는 부분을 내어놓자

 

 

아주 장시간 영어능력을 상실하셨던 분이다. 

 

 

여기서 잠깐 이분의 프로필을 보자

 

 

 

 

여기서 주목할 것은 두가지..

 

이 분이 어느정도 농림부에 있었는가? 미국의 일리노이드 주립대학 대학원 출신이라는 점이다.

 

농림부 20년 근속에, 서울대 졸, 미국 유명대학에서 논문을 통과 받고, FTA협상에 참여할 정도의

 

농림수산 분야, 국제협상분야에 재능을 갖추신 분이라는 거다.

 

한마디로 대한민국의 엘리트급 되시겠다.

 

이쯤되면100분토론 중에 갑자기 일으킨 영어기억상실 연기는 너무 어설펐다고 생각된다.

 

 

또 농림부에서 그 문제의 오역? 고시가 나돌게? 된 경위를 추측해보자..

 

 

어느 날 출근해보니 예쁜 아랫직원이 

 

"단장님 이거 쓰시면 되삼 .. ^^" 이라고 쓰인 포스트잇과 함께 

 

한글문서만 달랑 단장에게 주었을것이라 생각하는가?

 

 

또 소위 국민 안심용, 야당 설득용인 대책을 내어놓으려

 

자료를 수집하던 분들이 그 예쁜 아랫직원의 한글 번역본만 보고 또 봤을거라고 생각되는가?

 

 

수년간의 철밥통을 지키는 방법은 오로지 실수하지 않는 것이었을텐데, 그렇게 달련된

 

관료들이 어느날 갑자기 번역실수와 영어능력상실을 한꺼번에 하고 있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그런데도 조중동의 자매지 궁민일보는

 

총대를 매고 100분토론에 출연하여

 

대국민 폭로를 당하셨던? 상길횽의 얼굴만을 세세하게 그려 넣음으로써

 

상길횽을 두번 킬하고 있다.

 

 

상길횽의

 

변호를 해주자면. 상길횽은 어륀지부터 다시 배워야할 영어무능력자가 아니라

 

대한민국 영어엘리트로서 세상을 잘못만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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