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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스타벅스 이야기

네버엔딩 |2006.07.31 18:56
조회 386 |추천 0

결국 문제는 된장녀.

 

일부 된장녀가 문제다.

 

 

혼자 럭셔리한 척 다하면서. 결국엔 남자한테 빌붙어

 

결혼해서 팔자 고쳐보려는 심보를 가진 된장녀.

 

 

여성커뮤니티사이트 가보면 가관이다.

 

 

남자 월급 200가지고 어떻게 생활하냐고..

 

난 결혼하고서도 구질구질하게 일 안다니고 살거라고.

 

난 먹고싶은거 다먹고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게 해줄수 있는 남자와 결혼할거라고.

 

 

이게 된장녀다.

 

 

왜 남자들이 이렇게 째째해 보이는데 기쓰는지 개념이 좀 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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