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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열흘만에 반응오네..

나 참 웃겨서 |2008.05.13 17:16
조회 1,058 |추천 0

헤어진지 열흘째.. 저는 그냥..싸이에 친구의 친구 멋진얘 사진 한장만 퍼가고.. 싸이도 다 닫아놓고 친구들사진첩만 열어놨거든요..

역시나 반응이 오네요.완전 머하고 지내는 지 궁금하게 해놓고.. 혼자 즐거운 음악 깔고 행복한 스킨깔아놨더니.."이여자 처음엔 매달리더니..머야??"이런 생각으로 궁금한가봐요..

남친 홈피갔더니..ㅋㅋ 며칠 전 다 닫아 놓은 싸이. 이제는  방명록만 열어놓고.. 히스토리에 싫어..라고 적혀있던데.. 이건 무슨 심리 일까요?

참고로..전 다이어리 머..이런거 다 안적어놓고.. 아무것도 안써놨어요.. 사진에 댓글도 없이..

근데.. 방명록 열어놓은 거 보면...참..웃겨서..

그냥.. 그친구 생각안하고.. 째즈댄스도 배우고. 책도 읽고.(남자친구 잡는 법 ,현재관심사가 헤어진 연인이니깐.. :여우를 왜 좋아하나 이런책?)헬스나 볼링 심지어는 플룻 드럼 피아노 까지 배울 생각하고 있어요.. 짐..거의 다 하고 있지만... 그래..니가 단순히 싸운 것때문에..내가 잡았는 데도 연락도 안하고. 저나꺼놓고.. 문자씹는 다 이거지...연락자주하거나 매달리면..더 싫어해서..

오히려..누가 이기나 해보고 있어요.. 그까짓꺼때문에. 우리의 추억 사랑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게...

어처구니가 없네요.. 참.. 우선..한달까지 누가 이기나 보고..문자로 연락오면 저도 씹구요..참을 거예요..전화로 연락오면 만나서 얘기하자고 할거예요.. 지도 전화한 이유가 있을거 아니예요..

조만간 연락올거같네요.. 역시나 연락안하고.. 내가 잘 지내는 모습 보여주는 게..더 궁금할테니까

참.....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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