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동안의 짧지만 긴 세월동안...
난 단한번도 사랑한단 말 이성에게 들어보질 못했어여~~
오늘 정말이지 기쁜 프로 포즈를 받았어요....^^
나 그대와 함께 남은 여생을 행복한 삶으로 누리고 싶소이다~~
난 그댈위해 밥을 할것이며..
난 그댈위해 십자수를 놓고..
난 그댈위해 역경과 고난의 길도함께 갈것이며..
난 그댈위해 즐거운 길로 산책을 할것이며...
또한 그대의 힘이 되어주고 싶소이다...
얼마 되지않은 시간동안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참 재미 있었네욤....^^
<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이 시구처럼 늘 당신을 사랑할것이외다......
나 기꺼히 프로포즈 받아 들일 준비 되 있지 않지만.....ㅋㅋ
받아 줄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