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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갖기에 힘든사랑 II

사랑돌이2 |2003.10.07 20:14
조회 591 |추천 0

<1편에 대한 의견글 감사드리며 2편에 추가글 올려봅니다.>
제가 느끼지못한 부분이 많은거 같아서 많은도움이 되엇네요.


정말 여자를 사귀면서 이해할수없는 부분은 조금씩 부담을 가지게 하는거같은데 다들 그런경험이 잇을꺼같다고 느끼면서도 전 왜이런가?하는 의문도 많이 생기네여~!! 직접적으로 여친이랑은 애기할수없는 부분...편하게 사람 만나고 사귄다는게 아무나 한테 순간적으로 느끼는 감정을 여친은 가지고잇는데 이런걸 수긍하기에는 너무 이해하기어렵고 난해하다는 생각이 문득 느껴지네요..제가 사귀는 애는 너무 고지식한건지 몰라도 절때로 자기생각을 굽히지 않아요~ 이유야 어케됫던.. 남자랑 사귀는거도 자기방식대로 편한사람 다만나고 (나중에 알게됫지만) 조금이라도 자기랑 생각차이가 나게되면 바로  냉정해지고 심하게 토라지고 제가 다 밧아주고 참는데 이제 한계가 나네요~~ 다른사람과 비교하기는 정말 싫지만...그런경우 흔하게 순간적으로 잇다는건 알지만..이건 너무 반복적으로 심한거 같고 ..또 이제 자꾸 일상생활이  피곤한것도 차츰 부담스럽네요.. 시간과 정신적인 어려움이 나중에 더 심하고 아픔으로 남기전에 빠른판단을 해야되겟죠~ 근데 너무 애정을 가지고 사귄거같고 맘으로 스스로의 정리가 하기도 힘들꺼같지만~ 좋아하는 사람앞에서 과연 다른남자의 전화를 스스럼없이 밧을수잇고..같이없다고 다른남자 만나러 다니는 여자 이해할수잇나요? 처음에는 단순한 학교다닐때 남자들인줄만 알엇는데..전혀무관한 남자도 그런인연으로 만나고 그러니깐 참으로 어이없어지네여~ ㅡ.ㅡ 많이 좋아하게 된것도 다 이런저런 사람과 똑같은 느낌이고 그럿게 행동하고 다닌것 같구요 ... 지금 나랑 같이잇진 않지만 어디선가 또 딴남자 만나면서 되풀이되는것 이제 생각하기도 싫어지면서 .. 앞으로 더힘들꺼 같지만 이젠 너무 벅차네여...님들 정말 이런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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