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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페포포 메모리즈..

늑돌이 |2003.10.07 23:10
조회 7,097 |추천 0

오늘 한 시간 정도만에 다 읽었다.
만화라 잘 넘어가기도 했고..
내용이 내맘 같은게 많아서 더 그랬던거 같다.

..............................................................

처음.. 서울 쟈철 2호선을 탔을 때..
'신도림행'을 탔다. (물론, 난 그런거 몰랐다)

 

그런데...

난 아직 한참 남았는데, 사람들이 죄다 '신도림' 이란 역에서 내려버리는게 아닌가..
물론 나도 내렸다.

그 쟈철은 어둠속으로 사라지고....

머지...
옆사람에게 물어 다음 쟈철을 기다려 탔다..

 

지금 생각하면 아무일도 아니지만, 그 당시엔 적잖이 당황했었다..
얼마나 노선이 복잡한지..

 

요즘은 익숙해서 잘 돌아다닌다.
가끔 사람들이 길 물어본다. 아니, 제법 자주 물어본다.
그럼 난 사투리 쓰면서.. 갈켜준다.. ㅋㅋ

 

p.s. Like the Wind (Main Theme) - S.E.N.S.

만화 출처 : http://www.papepopo.co.kr/

만화 작가 : 심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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