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친구
남자가 부엌에서 설거지하는 부인의 엉덩이를 툭 치며 무시하는 말투로
투덜거렸다.
"당신 알아? 만일 그 엉덩이에서 달걀이 나오면 우린 닭들을 다 없애도
되는데 말야..."
그러더니 그것으로도 모자란 듯 여자의 가슴을 툭툭 건드리며 말했다.
"만약에 이 가슴에서 신선한 우유가 나왔더라도 우린 소까지 없애도
된단 말이야. 그렇지 않아?"
그러자 이 말을 듣고 있던 여자가 돌아서서는 남자에게 다가가 남자의
물건을 움켜쥐며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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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이게 단단해지기만 한다면 당신 친구들은 없어도 되는데----

노래;Harlem Desire (London Boys)
흐미~말로 여자를 워~떻게 당햐~![]()
못당햐~![]()
그라니 괜시리 건들지 마시소잉~??? ![]()
울 남푠두 몇일전 아침에 베이글을 구워 줬더니
넘 쪼그라 들었다구 못마땅한 얼굴로
나한테 따지듯 '이건 왜 이렇게 생겼어?' 하길래
... .. .... ...~이렇게 대답혀 주었심더~![]()
뭐라고 그랬을까~~여?(오늘의 퀴즈) ![]()
꼬리글루 남겨 주시면 정답을 맞추시는 분과
더 기막힌 발상(?)을 가지신 분에겐
푸짐한 선물을
양촌댁님 택배서비스루 보내 드립니다~ ![]()
그럼,오늘두 손!
(지는 좀 있다 다시 오겄심더~)
그러나 저러나 남푠 친구들중에 누가 괘않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