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핏 보기엔 멀쩡해 보이지만...
음식 앞에선 이성을 잃고 만다죠?

오늘의 목표는 아무래도 닭구이로 정한듯... ㅡ..ㅡ++
관심 없는척 하며 다른곳을 향하고는 있지만

속마음까지 감추지는 못한 것 같군요.

작은 삼촌에게 매달려 졸라보기도 하고

큰삼촌에게 매달려 조르다 보면

결국엔 이 애처로운 눈빛 연기에 모두 밤비를 당해내질 못한답니다. ㅡ..ㅡ;;
밤비야! 네가 이겼다. ㅡ..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