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도날드에서 먹고 자다가 10시 넘어서 나왔다.
후지테레비 견학이나 해볼까...
완짱과 함께 산책하는 할머니는 완짱을 귀엽다고 하니 수다 떨고 싶어하셨다.
씨씨를 보면서 언니가 함께있어 안심이네 말씀하셨다.
난 모자덕에 언니 자리를 씨씨에게 줄 수 있었다.

후지테레비 견학은 못했다.
키스민지..행사를 하고 있는데 견학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었다. --;
다시 아쿠아시티로 돌아왔다.
주르륵 앉아서 지나가는 언니들 구경
요즘 일본 언니들 패션 경향은 역시 짧은 치마(--) 그리고 부츠, 털달린 잠바 등이다.
멋쟁이 언니들 찍어보려고 했는데 잘 안된다.

물 가까이로 산책했다.
좁은 나무 길을 따라가면 양옆으로 나무가 나란히 서있다.
중간중간 나무 의자가 있는데 모양이 특이했다.
바바파파같기도하고.. 여러 사람이 앉을 수 있겠다.

드디어 구경시작
이번 여행 컨셉은 쇼핑이다.
하지만 비싸서 사지는 못하고 눈만 높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