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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가 아닌 그녀.. 자꾸만 마음이 흔들립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많은 꼬리나 리플 부탁드립니다.

황당녀 |2003.10.11 11:12
조회 309 |추천 0

정말 한국남자들 여자의 순결에 대해 왜그리들 집착아닌 집착을 하는이유를 몰것네

님도 숫총각이 아니라면서 어찌 여자가 숫처녀가 아니라는 이류로 그리 실망을

하시는지요

제얘기를 좀 하지요 전21에 제남편을 만났습니다

제남편 그때33이였지요 저말고도 두여자를 사귄경험이 있었습니다

둘다 결혼약속을 한상태였지만 이러저러한 이류로 헤어지고

저를 만나 지금은 두아이낳고 살고있습니다

저 제남편이 다 처음이였습니다

키쓰는물론 남자사귀는거조차도 처음이였습니다

제남편 그거압니다

그런데 처음관계가지고나서 며칠지나서 하는말이

저한테 실망을 했나나요  이유가 뭐냐 하니

숫처녀인데 왜 그 흔적이 안보이냐구

어찌나 황당하고 화가나던지  그래서 그거 가지고 따지냐

난처음인데 무슨헛소리냐 누구보다도 더잘알면서 그런소릴하냐

했더니 그다음부터는 그런말을 안하더군요

지는 경험도 디게 많은면서 지금도 그부분에는 억울한면이 없지안아 있거든요

이얘길보고님은어떤느낌을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그거에 너무 집착하지마세요

혹 지금만나는 여자분하고 헤어지고나서 님이 말하는 숫처녀를 만났다 칩시다

그여자분이 님이 숫총각이 아니라서 만나기싫다고 하면 어쩌시렵니까

그리고 그여자분은 님때문에 숫처녀되기를 포기할텐데

그다음에 만날 남자분한테 미안한생각이 안들까요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그런것쯤은 문제가 안된다고 봅니다

그여자분도 님을 만나기전에 사랑하던사람이 있었을거고

그거로 인해 사랑을 놔눴던거구요 물론 님도 그여자분이 좋고

관계를 가지고 싶어서 가진거자나요

그여자분만 나쁘게 생각지마시고 님에 그런 생각부터 고치세요

그리고 자꾸 그런생각이 든다면 차라리 그여자분을 놓아주세요

불행하게 만들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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