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사방 가족님들
그동안 별고 없이 그리고 주말은 재밌게 지내셨는지요?
맘은열여섯 잠시 돌아왔습니다^^*
정말 정신없이 바쁘네여
컴앞에 앉아있을 시간도 없이 -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지만…….
여러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노트북을 구입해야 했으나…
그넘의 비용땜시…ㅡ.ㅡ;;
공책이 비싸봐야 몇 처넌밖에 더하겠어?
하고 생각했었건만..
무슨 공책값이 그리 비싸답니까?ㅋㅋ
아님 제가 산속에 박혀살기에 물가에 어둔건지
어렸을 기억으론 20원정도 한거 같은데…ㅎㅎ
제가 있는곳은 어제오늘 계속 비가 내리네여
이 비 그치면
내마음 강나루 긴 언덕에
서러운 풀빛이 짙어오것다.
아~ 이게 아니구나... 이건 봄비지 ㅜ.ㅠ
겨울도 성큼 다가와 있겠지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즐건 한 주 시작하시길…
지난글에 답글을 써주신
아인토벤님, 계란 한 알님, 늑돌..님, 돌고래님,코스모스님,
녹나무님, 광년이님, 영국인 환자님, 폭탄님, 에필로그..님
감사하구여….
하나하나 답글을 써야하는게 도리이자
혼사방의 화기애매함을 도모하는데 최선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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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바쁘다고 말하지 않았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