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적을 취득한 러시아 출신 패션 모델로 큰 관심을 모은 율라와 MBC TV 최원석 프로듀서의 웨딩사진이 처음 공개됐다.
율라와 최원석 프로듀서의 웨딩사진은 지난 12일 서울 강남 도산공원과 청담동 감웨딩에서 이뤄졌다.본명이 포모가에바 율라 알렉산드러브나는 29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서대문구 봉원사에서 MBC 최원석 PD와 화촉을 밝힌다.최PD는 국내결혼과 별도로 올해말에 러시아로 건너가 결혼파티를 별도로 할 예정이다.두사람이 만난 것은 지난해 11월 새로운 프로그램에 해외 리포터가 필요해 우연히 만난것이 인연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