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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의 비애

NaYaNa |2006.11.12 14:57
조회 340 |추천 0

군대

말고

공익의 비애

 

완전 사회생활인데..

공무원들이 ...머라해도 하지 못하고

듣기만 해야되고

무슨 말만 개기는 거라고 하면서

완전 협박하는데..

어떻게 해야 됩니까

방법이 없습니까?

 

그리고 제가 일하는곳에서

저하고 상관없는 일이라고 봐도 상관없는일인데도

무조건 해야되고

말을 함부로 합니다

 

안그래도 아파서 서러운데...

여기서 아픈거 아니라면서 말을 함부로 합니다.

그리고 아파도 병가 쓰지마라는 말처럼

병가를 쓸 생각도 하지 마라고

참  안타까운 공익의 비애[공익이기 전에 사람인데...]

서럽습니다

 

이글을 보는 님은

답글 남겨 주는 센스를 보여주시면 감사 합니다^^*

항상 좋은 하루 되시구요~그럼 이만

 

갑자기 글을 쓰려고 하니 ........잘 안되네...

 

또 생각나거나 하면 글을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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