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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로 가는 발걸음...Step with me~!

조선수 |2004.10.29 13:04
조회 71 |추천 0
13 세련된 라인의 스웨이드 로퍼. 우드 굽과 리벳, 위빙 등이 가미된 디테일들, 그리고 원숙함이 느껴지는 레드 컬러의 힘.77만 8천 원, 막스마라.

14 앞과 뒤가 분리된 사이드 펌프스. 빨간색 스웨이드와 와인 컬러 뱀피의 매치는 섹시한 연출에 그만. 27만 5천 원, 타임.

15 복고적인 감성으로 디자인된 레드 에나멜 펌프스. 복고풍 스타일링의 최우선 섭외 아이템으로 모델명은 ‘JO’. 가격 미정, 에르메스.

16 검은색 라이닝과 함께한 레드의 생동감에 스웨이드 소재가 주는 따스함까지 더해져 더욱 열정적인 느낌의 컬러 펌프스. 가격 미정, 케이트 스페이드.

17 여성스러운 디테일과 거친 소재의 매혹적인 조화는 이색적인 아이템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충분히 자극적이다. 85만 원, 디올 by 존 갈리아노.

18 최상급 악어가죽의 오만함이 밝은 느낌의 스웨이드와 가죽의 가벼운 터치로 한층 부드러워지고 산뜻해졌다. 1백13만 6천 원, 테스토니.

19 직선적인 라인의 악어가죽 펌프스. 도회적 감성의 포멀한 슈트와 잘 어울릴 만한 아이템. 33만 8천 원, 비아 스피가.

20 발등의 메탈 버클이 포인트인 에나멜 슈즈. 풍부한 펄 감의 올리브 그린 컬러와 날렵한 실루엣이 매력적이다. 50만 원선, 프라다.

21 편안한 라인의 통굽 펌프스. 빈티지 느낌을 살려 가공한 송아지 가죽이 복고적 감성을 자아낸다. 55만 원, 질 샌더.

22 샤넬의 전통적이고 클래식한 감성은 걸음걸이까지도 우아하게 바뀐 듯한 착각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90만 원선, 샤넬.

23 레이스 업,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의 조화에서는 발레를 전공한 디자이너의 감성이, 가는 힐에서는 여성의 관능미가 풍긴다. 70만 원선, 알렉산드라 닐 by 분더숍.

24 바이올렛 컬러 악어가죽은 발등에 묶인 리본 같다. 중간 높이의 힐이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소녀적 감성의 디자인. 73만 원, 마크 제이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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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세련된 라인의 스웨이드 로퍼. 우드 굽과 리벳, 위빙 등이 가미된 디테일들, 그리고 원숙함이 느껴지는 레드 컬러의 힘.77만 8천 원, 막스마라.

14 앞과 뒤가 분리된 사이드 펌프스. 빨간색 스웨이드와 와인 컬러 뱀피의 매치는 섹시한 연출에 그만. 27만 5천 원, 타임.

15 복고적인 감성으로 디자인된 레드 에나멜 펌프스. 복고풍 스타일링의 최우선 섭외 아이템으로 모델명은 ‘JO’. 가격 미정, 에르메스.

16 검은색 라이닝과 함께한 레드의 생동감에 스웨이드 소재가 주는 따스함까지 더해져 더욱 열정적인 느낌의 컬러 펌프스. 가격 미정, 케이트 스페이드.

17 여성스러운 디테일과 거친 소재의 매혹적인 조화는 이색적인 아이템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충분히 자극적이다. 85만 원, 디올 by 존 갈리아노.

18 최상급 악어가죽의 오만함이 밝은 느낌의 스웨이드와 가죽의 가벼운 터치로 한층 부드러워지고 산뜻해졌다. 1백13만 6천 원, 테스토니.

19 직선적인 라인의 악어가죽 펌프스. 도회적 감성의 포멀한 슈트와 잘 어울릴 만한 아이템. 33만 8천 원, 비아 스피가.

20 발등의 메탈 버클이 포인트인 에나멜 슈즈. 풍부한 펄 감의 올리브 그린 컬러와 날렵한 실루엣이 매력적이다. 50만 원선, 프라다.

21 편안한 라인의 통굽 펌프스. 빈티지 느낌을 살려 가공한 송아지 가죽이 복고적 감성을 자아낸다. 55만 원, 질 샌더.

22 샤넬의 전통적이고 클래식한 감성은 걸음걸이까지도 우아하게 바뀐 듯한 착각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90만 원선, 샤넬.

23 레이스 업,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의 조화에서는 발레를 전공한 디자이너의 감성이, 가는 힐에서는 여성의 관능미가 풍긴다. 70만 원선, 알렉산드라 닐 by 분더숍.

24 바이올렛 컬러 악어가죽은 발등에 묶인 리본 같다. 중간 높이의 힐이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소녀적 감성의 디자인. 73만 원, 마크 제이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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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세련된 라인의 스웨이드 로퍼. 우드 굽과 리벳, 위빙 등이 가미된 디테일들, 그리고 원숙함이 느껴지는 레드 컬러의 힘.77만 8천 원, 막스마라.

14 앞과 뒤가 분리된 사이드 펌프스. 빨간색 스웨이드와 와인 컬러 뱀피의 매치는 섹시한 연출에 그만. 27만 5천 원, 타임.

15 복고적인 감성으로 디자인된 레드 에나멜 펌프스. 복고풍 스타일링의 최우선 섭외 아이템으로 모델명은 ‘JO’. 가격 미정, 에르메스.

16 검은색 라이닝과 함께한 레드의 생동감에 스웨이드 소재가 주는 따스함까지 더해져 더욱 열정적인 느낌의 컬러 펌프스. 가격 미정, 케이트 스페이드.

17 여성스러운 디테일과 거친 소재의 매혹적인 조화는 이색적인 아이템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충분히 자극적이다. 85만 원, 디올 by 존 갈리아노.

18 최상급 악어가죽의 오만함이 밝은 느낌의 스웨이드와 가죽의 가벼운 터치로 한층 부드러워지고 산뜻해졌다. 1백13만 6천 원, 테스토니.

19 직선적인 라인의 악어가죽 펌프스. 도회적 감성의 포멀한 슈트와 잘 어울릴 만한 아이템. 33만 8천 원, 비아 스피가.

20 발등의 메탈 버클이 포인트인 에나멜 슈즈. 풍부한 펄 감의 올리브 그린 컬러와 날렵한 실루엣이 매력적이다. 50만 원선, 프라다.

21 편안한 라인의 통굽 펌프스. 빈티지 느낌을 살려 가공한 송아지 가죽이 복고적 감성을 자아낸다. 55만 원, 질 샌더.

22 샤넬의 전통적이고 클래식한 감성은 걸음걸이까지도 우아하게 바뀐 듯한 착각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90만 원선, 샤넬.

23 레이스 업,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의 조화에서는 발레를 전공한 디자이너의 감성이, 가는 힐에서는 여성의 관능미가 풍긴다. 70만 원선, 알렉산드라 닐 by 분더숍.

24 바이올렛 컬러 악어가죽은 발등에 묶인 리본 같다. 중간 높이의 힐이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소녀적 감성의 디자인. 73만 원, 마크 제이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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