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교때만 해도 72kg까지 나갔어여. 맨날 떡볶이이와 치킨 3조각씩 먹었죠
20살때까지 서서히 65까지 빠지더니 지금은 키 167에 55kg 마른진 않았진만 전 지금 이 몸매 만족해여.
어느정도 통통해야 더 이쁘고 귀엽잖아여. 아닌가? 하지만 3kg만 더 빼고 싶더라구여.
암튼 저는 6시이후 암것도 안 먹고 아침과 점심은 꼭 한그릇씩 맛있게(야채 종류 많이 먹었어여) 먹고
군것질 절대 안 하고(특히 피자 치킨 튀김 절대 먹지마여) 저녁때 배고프면 선식을 한잔씩 했어여.
헬스장가서 1시간은 헬스 1시간은 째즈댄스를 했죠.
먼저 헬스는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런링 30분
첨에 걷기부터 5분 마다 속도를 올리고 나중 5분에는 좀 빨리 걷는걸루 마무리 해줬어여
30분부터 지방이 분해 되시는거 아시죠? 익숙해지면서 시간을 늘려 줬어여.
(나중엔 아령 1.5kg 들고 하니 팔뚝살이 많이 빠지더군요) 근데 몸에 무리가지 않게 하시고여.
스템퍼 10분 하체살이 많이 빠져여. 아령 자세바꿔 20번씩 3번 윗몸일으키기 자세바꿔 가며 60번씩
시간이 많은날은 무산소 운동도 (30분)이상 했죠.
헬스가 끝나면 물한잔 먹고 바로 째즈댄스 하구여. 째즈댄스는 스트레칭을 많이 해서 몸도 유연하고
몸매도 이뻐져여. 째즈에서도 윗몸 한 50개 정도 하고여. 워킹하고 댄스도 가요 팝 섞어 가며 해서
잼있고 지루 하지도 않아여. 요즘은 이효리꺼 하는데 넘 어려워여~~ 한 일주일 에 4일 이상은 꼭 가서
이렇게 운동하고 집에가서 절대 맛난것이 있어도 안 먹었죠. 숨겨두고 담날 아침에 먹었어여.
원래 담배는 안 하고여 술은 좋아하는데 4개월 정도 끊었어여 짐은 가끔 먹는답니다. 근데 술 먹으면
안주를 넘 많이 먹어 살이 많이찌고 잘 빠지지도 않더군여. 그래서 술자리는 많이 자제 해여.
무엇보다 중요한거 살을 빼야 겠다는 의지와 실천하면 반이상은 성공 합니다. 그후 어느정도
얼마나 노력 하냐는 거고,꾸준히 하셔야 해여. 저도 이렇게 해서 한달만에 6kg 빠졌어여.
근데 했다 안하니깐 다시 돌아오더라구여. 짐은 빠지거 유지하는 단계고여 담주부터 강도 올려 하려고
여. 글구 항상 긴장하는 자세 중요합니다. 꾸준히 하면 꼭 성공합니다.
노력하면 안 되는 일이 없잖아여 꼭 성공해서 이뻐지시길를 빌어여.
ps. 헬스+째즈 3월에 25만원하는 곳에 가서 했어여 . 따루 따루 다니지 마시고여.
스포츠 센타로 가면 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