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30대 직장인입니다.
제가 대학 1학년 때 흡연을 시작한 후 하루 1갑씩 지금껏 15년 정도 담배를 피운 것 같네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흡연장면을 TV에서 방영을 하지 않는다, 흡연장면이 있는 사진을 신문에 싣지 않겠다고 각 언론매체들이 금연운동에 앞장 서더니만 지금은 조금 시들해지는 것 같네요.
보건복지부도 담배값을 1갑당 1천원씩 인상하겠다고 한참 떠들더니 요즘은 조용하네요.
그런데 전 한가지 의문이 있습니다. 담배를 피우다가 보통 폐암에 걸리게 되면 누가 책임을 지나요?
자기자신이 책임을 져야 하는지 아님 담배회사나 국가한테 돈 물어내라고 해야하는지 궁금하군요
물론 그렇게 되기 전에 즉 폐암에 걸리게 되기 전에 스스로 흡연을 자제하고 아래 어느 분이 적어 놓으신 것처럼 담배와의 전쟁이라도 해서 끊어 버리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겠지만 말이죠(^_^)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많은 리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