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권위의 경제 주간지 Economist지(www.economist.com)가 산출하여 발표한 세계 각국의 삶의질(quality of life) 지수입니다.
http://www.economist.com/media/pdf/QUALITY_OF_LIFE.pdf
총 9가지 요소를 종합하여 평가를 내린 것이라고 합니다.
한국은 작년의 26위에서 올해는 30위로 순위가 추락하였습니다.
1위는 작년도에 4위를 차지한 Ireland가 2위는 스위스 3위는 노르웨이 ,룩셈부르그 스웨덴이 각각 4,5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아시아에서는 싱가폴이 작년의 9위에서 하락하여 11위,일본이 작년의 16위에서 17위 홍콩이 11위에서 18위로 순위가 많이 하락하였으며 대만의 경우 작년의 22위에서 한계단 순위가 오른 21위였습니다. 중국의 경우는 14위가 상승한 60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중요한 평가 요소가된 9가지 항목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경제적인 부;PPP에 기반한 GDP (구매력 기준의 일인당 생산력)
2.평균수명
3.Economist지가 산출한 각국의 정치적 안정성 지수
4.이혼률 (단위 인구 1,000 명에 대한 이혼률을 1에서 5 등급으로 나누어서 산출)
5.사회활동 참여도 (이것은 국가의 사정에 따라서 많이 달라지겠지만 종교활동의 참여도와 각종
경제 시민단체의 참여도를 의미하는듯 싶습니다.)
6.기후-살기 좋은 곳에 위치해 있는지 살기 안좋은 곳에 위치해 있는지.(다른 조사와 달리 Economist지의 조사는 가족간의 가치관의 유지와 사회구성원들의 사회활동 참여도를 넘어서 기후까지 고려하여 재미있게 보입니다.)
7.직업의 안정도(실업률과 같은 요소들)
8.정치적인 자유도-Freedom House 가 산출한 각국의 정치적인 민주화 언론 여론의 수렴의 자유도
9.성평등-남성과 여성간의 평균적인 임금의 비율.
자세한 내용 참고는 위의 링크를 읽어 주세요.
Economist지 산출의 각국 삶의질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1.아일랜드
2.스위스
3.노르웨이
4.룩셈부르그
5.스웨덴
6.호주
7.아이슬란드
8.이탈리아
9.덴마크
10스페인
11.싱가폴
12.핀란드
13.미국
14.캐나다
15.뉴질랜드
16.네덜란드
17.일본
18.홍콩
19.포르투갈
20.오스트리아
21.대만
22.그리스
23.사이프러스
24.벨지움
25.프랑스
26.독일
27.슬로베니아
28.몰타
29.영국
30.한국
31.칠레
32.멕시코
60.중국
61.베트남
73.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