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은경이란 이름을 각인시킨 CF 이국적, 판타스틱한 마스크... ---> 5억 /상당한광고효과를 봤음

[ 길위에서 ] - 문근영의 데뷔작. 재일설치미술가 최재은의 다큐영화1999년

보디가드에서의 임은경 주인공으로서 회를 거듭할수록 출연비중이 적어지고 무존재화되어감. ----> 개런티 회당 500~600만

[ 명성황후 ]2001년 - 어리고 가여운 그렇지만 카리스마도

[ 성냥팔이소녀의 재림 ] : 게임을 영화화한 역대최고 제작비 140억 대작인 이 영화한편으로 여러인생 망가짐. '라이타사세요'란 대사밖엔 ... 캐릭터에 충실한연기를 했다고 믿고싶다. ----> 개런티 3억 / 관객 : 민망^^

[ 어린신부 ]2004년 - 망해가는 영화사대표가 문근영을 보고 시나리오를 썼다는 문근영의 영화영화보면서 감독을 욕하게된 최초의영화 연출,편집엉망. 단지,김래원의 옥탑방캐릭터와 문근영의 새로운 한국형여고생캐릭터의 출현으로 흥행성공. ---> 개런티 1억5천 / 관객320만

[ 인형사 ] : 저 인형만 떠오름. 감독이 임은경을 보고 각본을 썼다는 영화 - 서울관객동원2만~ ----> 개런티3억 + 구체관절인형.

[ 장화홍련 ]2003년 - 대단한연기를 선보임. 장롱에 깔려흐느껴우는 소리만으로 비주얼화시킨장면은 압권임. ---> 개런티 3000만 / 관객350만

한국인으로서는 드문 일본형의 마스크(큰눈과 상대적으로 긴 코와 짧은턱 앙증맞은 입술) ,화면과 사진빨, 패션감각이 뛰어남. 장애인부모 밑에서도 내성적이지만 착하게 자라난거 같음.이상형-''내말을 잘들어주고 이해해주는 사람''.

* 어떻게보면 이뿌고 어떻게보면 귀엽고 또 어쩔땐 평범해보이기도 한 알수없는 소녀. 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에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냄. 연기력이 뛰어나다. 독서량이 많고 박식하면서도 겸손함(가정교육이 잘된거같음- '아직 학생이기 때문에 번돈은 노력의 대가지만 노동의 대가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