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 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 하다는 마음 전하고 싶어서 다시 왔어요.
여러분들이 올려 주신 글 읽고 용기도 생기고 많은 생각도 했어여.
근데요 아무리 화가나도 예쁜 단어를 사용해 주셨음 더 고마울텐데...![]()
그고운 입에서 안보인다고 예쁘지 않은 말이 들리고 보이니 제가 글을 올리고 깜짝 놀랬답니다.![]()
여러분 제가 이렇게 살아가는게 가족간에 화목을 지킬수 있어서 그랬다면 ....![]()
여러분들처럼 잘 표현하진 못해도 이번에 용기를 내서 표현하렵니다.
근데요 아세요? 한국사람들은 말을 몇마디만 하면 과거 회상형으로 대화 내용이 바뀐다는걸....![]()
그래서 이번에는요 말보다는 제 진심을 글로 옮겨서 말하려고 합니다....
아이디어 어때요? 말은 실수 하기쉽고 감정이 담겨서 오해하기 쉽고 싸움으로 번지기 쉬울것 같아서여.![]()
![]()
그렇게 해볼려구요...읽으면서 제입장도 자기의 생각도 잘 정리 할수 있지 않겠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도 대처 방안도 찾을수 있는 시간을 줘야 하잖아요...![]()
겪려의말씀 충고 잘 받아 들여서 이젠 가족을 더 챙기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한가정의 주부가 되렵니다
여기서 스트레스 풀고 가니까 넘 행복 합니다...![]()
남편도 잘한거라고 응원을 아끼찌 않았어여...
사랑하는 남편과 예쁜 딸과 잘살거예요.........
여러분들도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