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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6번째 멤버 신인 화소익 유망

깜장 |2005.03.29 10:39
조회 35 |추천 0
중국에서 영입한다는 동방신기 새 멤버에 화소익이 유망하다고 중국신문이 발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신문은 "동방신기는 한국 엔터테인먼트의 그룹으로 각각 노래, 랩에 정통하며, 뛰어난 댄스 실력을 가졌다"고 칭찬했다. 또 "동방신기가 뛰어난 점은 빼어난 외형"이라고 지적하고, "2004년의 한국 음악계를 뒤흔들고, EP 레코드는 40만장에 달한 판매의 좋은 업적을 세웠다"고 평가했다.

이 보도는 이밖에 "동방신기가 한국 여러 음악 시상식을 휩쓸고, 최고 그룹상을 받으며 강타, 보아 등 선배에 필적할 만한 업적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들의 보도에 따르면 "동방신기는 한국 음악계 음악 그룹의 신 희망으로 '한류'의 최신 대변인으로서 10만장의 판매량이라는 한계를 뚫었다"고 의의를 달았다.

이 신문은 "중국에서 공개적으로 동방신기의 제6번째 멤버를 찾고, 제6번째의 사람은 동방신기의 중국에서 모든 활동에 참가할 것이다"라고 SM 대표이사가 밝혔다고 보도했다.

제6번째의 멤버로 유망하다는 화소익은 동방신기의 팬클럽에 당일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내빈으로 나타났다는 것. 그의 대표곡은 전국 여러 차트 상에서 훌륭한 성적을 이미 얻은 바 있을 정도로 "중국에선 다크호스로 꼽고 있는 인물"이라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화소익은 R&B, 뉴힙합, 댄스음악 등에 능하며 어려서부터 희곡을 공부한 연기에도 눈을 뜬 만능엔터테이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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