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살 이제 막 중년으로 넘어 가는 착실하게 사는 사람입니다.
그냥 여자친구와 (애인) 헤어지자고 얘기하고 연락을 끊어놓은 사연입니다.
그녀를 만난지 횟수로는 많이 되지는 않지만 그녀나이23살때 만났습니다.
지금 그녀에 나이는 26살이구요 그때는 정말 그녀에 그런 모순과 단점을 커버해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1년을 잘 사귀었고 또 많이 좋아하고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대학교 졸업하고 취직못해서 힘들어할때도 참 옆에서 많은 도움은 아니지만
한달에 두번꼴은 보고 위로하고 또 전화로도 많이 이야기하고는 했습니다.
충남대병원으로 취직하고 그때부터 그녀와 연락이 안될정도로 연락이 안되다가 1년후
다른병원으로 옮긴후에 연락이 됬습니다. 그리고 몇번만나구 옛날같지않은 모습을 보이곤
했어 그러려니 했는데 어느날 그녀집에 갔는데 다른남자와 같이 잠을 잔것이였습니다.
저는 저자신은 술집여자와 손잡은 정도 외에는 하늘에 맹세코 부끄러운짓을 한적도없는데
그녀의 행동은 정말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차라리 저와 헤어지고싶다고
말하면 그냥 곱게 물러나면 될것을 꼭 남자와 자는것 띠를 내야 하는겁니까?
그녀에 말은 성관계가 없었다고 말하지만 그리고 아는 선배라고 말하면서 오해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번은 눈감아줬습니다. 또 다시 그녀에 생일날 전 밤11시50분에 그녀에
집앞에서 생일선물 (디카 케논슈트45, 포토용지) 들고 그녀 집앞에 갔는데
또 다른 남자가 있었습니다. 참으로 어이가 없더군요 솔찍히 손이 떨리고 문자도 못보낼정도
심정이였습니다. 그리고 디지탈 카메라를 아스팔트에 내동댕이 쳐버리고, 한심한 내꼴을
보니 정말 내가 이 여자를 만나야 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몇 살못된 그녀에 행동을 바로 잡아가면서 만났던 과거에서 현재는 그런모습은 도저히
용납이 안되더라구요 그녀에 말은 즉 그사람은 아는 사람이야 아는 친구였어
그러면 남자가 아는 여자를 자기 집에 대려와서 잠을 자고 밥먹고 하는것이 다른여자들이
시기 질투하는것은 뻔한데 어찌됬던 정말 열받더라구요 나원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