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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 환갑 맞는 다이앤 키튼을 애인으로?

바닐라스카이 |2005.04.22 15:00
조회 56 |추천 0
톱스타 키아누 리브스가 연기파 배우 다이앤 키튼과 사귄다는 소문이 최근 할리우드에 급속히 퍼지고 있다.

올해로 마흔이 된 키아누 리브스와 내년이면 환갑이 되는 다이앤 키튼이 지난해 개봉된 로맨틱 코미디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에서 연인으로 출연한 이후 실제로 사귀고 있다는 것이다.

이 커플은 16살 차이가 나는 데미 무어와 애슈턴 커처 커플보다 나이차가 세 살이나 더 난다.

할리우드 참새떼들은 뉴욕에 살고 있는 키튼이 최근 LA에 위치한 리브스의 집에 자주 방문하고 수시로 전화를 하고 있다고 말한다. 키튼은 얼마전 키아누 리브스가 할리우드의 명예의 거리에 이름을 올리는 기념식에 얼굴을 내밀기도 했다.

다이앤 키튼은 과거 우디 앨런 감독을 비롯 알 파치노,워런 비티와 사랑에 빠졌었다. 그녀는 이제까지 한번도 결혼한 적이 없고 아이를 낳은 적도 없다.

키튼이 유명인들과 수많은 염문을 뿌렸던 것과 달리 리브스의 애정관계는 조용한 편이다. 한때 여자친구 제니퍼 사임과 사귀다가 지난 1999년 사임이 아이를 유산한 뒤 곧 헤어졌다. 사임은 키아누와 헤어진 후 2년 정도 지나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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