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올라온글을 읽기만 하다.... 간질 간질... 손꾸락이 간지러..
므흣~!!
이케 몇자 적어봅니다.... 님들 만큼의 글솜씨는 없지만... 나름대로는... 알콩달콩 잼나게 쓰고 ...
잼나게 읽어주셨음 좋겠씀돠~ ^^**
제나이 ....
휴~3 벌써 꺽어진 50....25살입니다... 울 행복이는 제동생과 동갑인...23이그여~
오해 마세요.... 절대 절대.... 제가 먼저 옆구리 쿡쿡 찌르진 않았단 말입니다
.......... ^^;;
게시판이란곳을 처음 알게 되고 게다가 동거 이야기라는 부분에 호~옥~ 해서 몇번 들어왔던게
어느덧 중독이 되버렸나봐요.. ㅋㅋ 저흰 동거시작한지는
헉's... 어언~7개월째가 되가네요~
사랑이와 행복이와 사귀게 된건... 이제 경우 500일을 향해 가는데 말입니다....
←요런 표정으로
혹..시... 라는 섣부른 판단은
No~!! 저희의 첫만남은 1999년도였으니까요~
자~ 예~엣~날~ 예~엣~적~ 얘기를 해볼까요~
ㅋㅋ 그다지 잼나진 않을테지만
님 들중 저희 처럼 시작된 커플이 있으실지... 다소
(=황당)한 인연이였거던요...
뒤늦게 용기를 내서 글을 적으려니....
오~ 퇴근시간이네요~
저는 아침 9:50까지 출근 저녁 9:00까지 근무를 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일찍집에 들어가서 울 행복이 핸드폰 줘야 하는데...
ㅋㅋㅋ
넘 황당하고 웃긴 일이 있었어요... 오늘 출근해 청소후 하루 일을 시작 하려 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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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도착후 습관중 하나가 ... 회사 도착했다면서 행복이 한테 전활 하면서 시작을 해요...
한참이 벨소리 후에 전활 받는데.. 목소리가 넘 작은거져... 멋드 모르고 사랑이 목소리 높여..
얘길 합니다.."머라고? 야!! 목소리 않들료~...... 내가 다시 전화 할께~...." 한참을 그렇게 옥신 각신
하다.... 행복이 황당 무개.....
헉!! 소리 나오는 얘길 합니다... ".. 있잖아.. 나..
(=핸드폰을)
화장실에 빠쳤어...." 여기까지는 좋습니다.."야!! 물에 빠진걸 .. 이렇게 전원 켜놓으면 어떻게해..
얼렁 전원끄고 닦아내
생각하고 나니 쪼매 더럽단 생각이 듭니다...." 아랑곳 하지 않고 말을
이어가는 우리의 행복이..
..."그게... 아니라....
전체에...
묻었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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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무말 못하고 있었습니다....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울 행복이 핸드폰상의 고스톱 치는걸
넘 조아라 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변기에 앉아.. 즐겁게 고스톱의 탁!탁!거리는 리듬에 맞춰
즐거이 볼일을 보다... 일을 다보고
(=뒷처리를) 하다... 자세 불안정으로
이 들어있는
에 퐁당~
말을 듣고 아득하더군여... 아직 할부금도 남아있는 단말기인데.... 이걸 화를
낼수도 없고... 결국 그 냄새 나는걸 퀵으로 보내왔더군요... 자기는 일때문에... 자릴 비울수없어
A/S보러 갈시간 없으니 제가 알아서 해달라는 겁니다... ㅡㅡ;; 킁~ 킁~ 오우~ 냄새가~
아니 그 향기가... 그리도 진할수가 없는것입니다 ..A/S 기사님께... 넘 죄송하더군요... 그래도...
을 버릴수도 없는거 아닙니까~ 이제 5개월째 사용을 하고 있는데.... 일단은 A/S맡겨 놓고..
댈점에 일한다는 익점을 이용... 돌아다니는 괴안을 만큼 쓸수 있는 핸드폰으로 일단...
사용할수 있겠끔... 만들어놓고... 들어가봐야 겠습니다.... 헉 사장님이 얼렁 퇴근 준비를
하라시네요~ 담에 또 글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