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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0월 21일.... 안양에서 있었던일입니다

용감한녀 |2003.10.23 10:06
조회 2,310 |추천 0

2003년 10월..... 오늘날짜로부터 엊그제... 안양에서.... 오토바이타고 여학생에 가방을

 

날치기해간넘들이 있습니다... 먼저 상황을 설명하고 제가 하고자하는 얘기를 하겠습니다

 

날치기를해가더니.. 조금뒤 다시 뒤돌아왔다고 합니다.. 그귀신들이..!!! 썩을넘들!!!!!!

 

그러고는 그여학생 얼굴을 주먹으로 두둘겨패고는 갔다고합니다.....  

 

그여학생은 저희아버지 회사 아저씨 쌍둥이 딸래미의 첫째딸래미라고 하시더군요.....

 

에휴~~(한숨한번쉬고...)  저희아버지 말씀하시길... "사경을 해메고있다.. 눈알안잃어버린

 

게 천만다행이다...핸드폰은 환경미화원 아주머니가 주워줬단다"

 

(환경미화원 아주머니! 복 받으실껍니다.. 꼭 로또의 행운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가 하고픈얘기는......... (읽고계신분들께는 죄송합니다만, 이글이퍼져 언제가는

 

그오토바이를 탄 개새끼들이 보게될것을 기대하고 쓰는 제마음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야! 이씨벌놈들아! 니들한테는 누나도 여동생도... 하물며 엄마두 할머니두 없단말이냐?

 

이개새끼들아! 지금 니들이 떼린여자애는 다죽어가 사경을 해메는데... 이 천벌을 받을것들

 

아!!!!!!!!!!! 이씹새끼들!! 그여학생이 무슨죄가 있으며... 그 애부모님은 또 무슨죄냐????

 

인과응보를 아느냐???   사람은 뿌린만큼 거두는법!!! 니들이 한짓은 하늘에서도 기억을 하

 

여 딱 이만큼만 당하고 아퍼야한다... 암..그렇구말구... 니들부모도 니들을 낳고 키우며...

 

애지중지 했을텐데... 그곱절로 반드시 힘들어야한다...

 

이 쳐죽일놈들아!!!!!!!!  니들이 그렇게한것은 니들을 바르게 키우지못한 부모의죄가 더크다

 

이 몸뚱이갈기갈기 찢어죽여도 피한방울 아깝지 않은것들아!!!!!!!!!!!!!!!!!!!!!!!!!!

 

밤새 니들을 증오하고 증오하고 또 증오했으며.... 내가 첨으로 저주를 퍼부은 날이다...

 

사람의탈을쓰고 쓰레기만도 못한 벌레같은 놈들!!.............................................................

 

운이조아 니들이 잘커서 결혼을 하게된다면.. 반드시 니 마누라와 니 아이들이 이만큼만

 

당행야하고... 나이가 들면  병들어 죽지도 못하고  질긴목숨 오래오래 살아야한다....

 

니들덕분에 난 밤엔 나다니지도 못하게 되었구....내주변에 친구들또한 이얘기를 듣고

 

밤길이 무서워 다니지도 못하게 되었다... 이나라가 잘되려면... 너같은 놈들을 모아  그 요즘

 

난리인 파병인가 뭔가를 보내야 하는디... 이 백번죽어두 당연한것들!!!!!!!!!!!!!!!!!!

 

왜 힘약한 여성들이 너희들로 인하여 밤길을 피해야하며 왜 너희들때문에 무서워해야하냐!

 

그지 문댕이같은것들아!   씨벌놈들아!!!! 

 

니들은 반드시 잡혀서... 아니 잡히기도 전에 제발 딱 이렇게만 죽길바란다......

 

이 잡놈들아!!!!!!!!!!!!!!!!!!!!!!!!!!!!!!!!!!!!!!!!!!!!!!!!!!!!!!!!!!!!!!!!!!!!!!!!!!!!!!!!!!!!!!!!!!!!!!!!!!!!!

 

이세상은 착한일만하고 살다 죽어도  짧은데.. 천벌을 받을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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