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0월..... 오늘날짜로부터 엊그제... 안양에서.... 오토바이타고 여학생에 가방을
날치기해간넘들이 있습니다... 먼저 상황을 설명하고 제가 하고자하는 얘기를 하겠습니다
날치기를해가더니.. 조금뒤 다시 뒤돌아왔다고 합니다.. 그귀신들이..!!! 썩을넘들!!!!!!![]()
그러고는 그여학생 얼굴을 주먹으로 두둘겨패고는 갔다고합니다..... ![]()
그여학생은 저희아버지 회사 아저씨 쌍둥이 딸래미의 첫째딸래미라고 하시더군요.....
에휴~~(한숨한번쉬고...) 저희아버지 말씀하시길... "사경을 해메고있다.. 눈알안잃어버린
게 천만다행이다...핸드폰은 환경미화원 아주머니가 주워줬단다" ![]()
(환경미화원 아주머니! 복 받으실껍니다.. 꼭 로또의 행운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가 하고픈얘기는......... (읽고계신분들께는 죄송합니다만, 이글이퍼져 언제가는
그오토바이를 탄 개새끼들이 보게될것을 기대하고 쓰는 제마음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야! 이씨벌놈들아! 니들한테는 누나도 여동생도... 하물며 엄마두 할머니두 없단말이냐?![]()
이개새끼들아! 지금 니들이 떼린여자애는 다죽어가 사경을 해메는데... 이 천벌을 받을것들
아!!!!!!!!!!! 이씹새끼들!! 그여학생이 무슨죄가 있으며... 그 애부모님은 또 무슨죄냐????![]()
인과응보를 아느냐??? 사람은 뿌린만큼 거두는법!!! 니들이 한짓은 하늘에서도 기억을 하
여 딱 이만큼만 당하고 아퍼야한다... 암..그렇구말구... 니들부모도 니들을 낳고 키우며...
애지중지 했을텐데... 그곱절로 반드시 힘들어야한다...
이 쳐죽일놈들아!!!!!!!! 니들이 그렇게한것은 니들을 바르게 키우지못한 부모의죄가 더크다
이 몸뚱이갈기갈기 찢어죽여도 피한방울 아깝지 않은것들아!!!!!!!!!!!!!!!!!!!!!!!!!!
밤새 니들을 증오하고 증오하고 또 증오했으며.... 내가 첨으로 저주를 퍼부은 날이다...
사람의탈을쓰고 쓰레기만도 못한 벌레같은 놈들!!.............................................................
운이조아 니들이 잘커서 결혼을 하게된다면.. 반드시 니 마누라와 니 아이들이 이만큼만
당행야하고... 나이가 들면 병들어 죽지도 못하고 질긴목숨 오래오래 살아야한다....
니들덕분에 난 밤엔 나다니지도 못하게 되었구....내주변에 친구들또한 이얘기를 듣고
밤길이 무서워 다니지도 못하게 되었다... 이나라가 잘되려면... 너같은 놈들을 모아 그 요즘
난리인 파병인가 뭔가를 보내야 하는디... 이 백번죽어두 당연한것들!!!!!!!!!!!!!!!!!!
왜 힘약한 여성들이 너희들로 인하여 밤길을 피해야하며 왜 너희들때문에 무서워해야하냐!
그지 문댕이같은것들아! 씨벌놈들아!!!!
니들은 반드시 잡혀서... 아니 잡히기도 전에 제발 딱 이렇게만 죽길바란다......
이 잡놈들아!!!!!!!!!!!!!!!!!!!!!!!!!!!!!!!!!!!!!!!!!!!!!!!!!!!!!!!!!!!!!!!!!!!!!!!!!!!!!!!!!!!!!!!!!!!!!!!!!!!!!
이세상은 착한일만하고 살다 죽어도 짧은데.. 천벌을 받을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