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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무릎차기로 하워드에 실신 KO승

바닐라스카이 |2005.06.15 10:50
조회 165 |추천 0
최홍만은 14일 일본 히로시마 그린아레나에서 열린 K-1 월드그랑프리 히로시마대회 슈퍼파이트 경기에서 '그린베레' 톰 하워드(35·미국)에 1라운드 2분10초만에 화끈한 무릎차기로 KO승을 거뒀다.

최홍만은 이날 승리로 K-1무대 진출후 서울대회 우승을 포함, 4전 전승 3KO승의 전적을 거뒀다. 특히 최홍만은 K-1 본토인 일본에서 가진 첫 경기에서 멋진 기술로 KO승을 거둬 K-1 주최측 및 일본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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