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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꼭 필요하진 않지만 기발한 발명품들

명필 |2005.06.19 21:26
조회 322 |추천 0
[EMPASCID:1:0:221:148:LEFT:b1.jpg] 믹서 컵

영국에서 만든 이 믹서 컵을 사용하면 언제든지 원하는 양만큼만 밀크셰이크나 코코아를 만들 수 있다. 컵 안에 작은 소용돌이를 일으켜 분말과 물이 섞이게 하는 원리인 이 믹서 컵은 작동중에 공기도 함께 들어가기 때문에 맛이 더욱 부드러워 진다고.
가격도 10파운드(약 2만원)로 부담 없다.
[EMPASCID:2:0:170:166:LEFT:b2.jpg] 오뚝이컵

비행기가 흔들릴 때 컵 안의 음료가 쏟아지는 이유는 컵의 바닥이 평평하기 때문이다. 오뚝이의 원리를 이용한 이 컵을 사용하면 이를 방지할 수 있다. 컵의 바닥이 둥그렇게 되어 있어 잘 쓰러지지 않는 것.
이 컵은 50년대 프로펠러기의 퍼스트 클래스 손님들을 위해 사용되었던 컵을 폴란드의 노르만사(社)에서 다시 생산한 것.
7백90엔(약 7천9백원)
[EMPASCID:3:0:187:148:LEFT:b3.jpg] 무릎 베개

고탄력의 우레탄을 사용하여 최대한 리얼한 촉감과 모양을 재현했다.
혼자 TV를 보거나 휴식이 필요할 때 뿐만 아니라, 어쩐지 외롭고 쓸쓸할 때도 안성맞춤.
가격은 7천5백엔(약 7만5천원)
[EMPASCID:4:0:180:305:LEFT:b4.jpg] 따뜻한 양말

전지를 사용하는 이 히터 양말만 있으면 스키나 겨울 낚시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낮은 암페어의 전류가 흐르기 때문에 젖은 상태에서도 감전위험이 없다.
가격은 24.95달러(약 2만7천원)
[EMPASCID:5:0:300:243:LEFT:b5.jpg] 방귀 뀌는 휴지걸이

휴지를 잡아당기면 진짜 같은(?) 방귀소리가 난다는 것.
가격은 15달러(약 1만6천5백원)

[EMPASCID:6:0:296:165:LEFT:b6.jpg] 양손 다 쓰는 가위

유니버셜 디자인 제품인 이 가위는, 일반적인 가위의 상식을 뛰어넘어 각자 자신이 사용하기 편한 손을 이용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가위를 쥘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됐다.가격은 1천8백엔(약 1만8천원)이다.
[EMPASCID:7:0:230:173:LEFT:b7.jpg] [여드름 제거기] - 시원하게 뽑아내

우리나라에서는 주방용 칼 등으로 유명한 독일의 헹켈사에서 효과적으로 여드름을 짜는 기구를 선보였다.
뾰족한 부분으로 여드름에 구멍을 낸 후 반대편에 구멍이 난 부분으로 여드름 안의 피지를 짜내는 원리다. 가격은 4백엔(약 4천원).
[EMPASCID:8:0:287:169:LEFT:b8.jpg] [돌돌 말리는 프라이팬] - 펴고 싶은 만큼만 펴

사용하지 않을 때는 돌돌 말아서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자리를 차지하지 않는다. 또한 원하는 크기만큼 펴서 사용할 수 있으므로 스테이크나 오믈렛 등 다양한 요리에 적합하다. 디페닐 실리콘 재질에 테플론 코팅이 되어 있다.
[EMPASCID:9:0:288:176:LEFT:b9.jpg] [목소리 변조 도어폰] - 혼자 사는 여성에 ‘딱’

일본의 마쓰시타에서 카메라로 방문객의 얼굴을 확인한 후에 목소리를 변조할 수 있는 기능의 도어 폰 ‘Stylish Sollie’를 내놨다.
이 도어 폰은 여성의 목소리를 남성의 목소리로 바꿀 수 있는 기능이 딸린 것으로, 무선전화나 가정용 팩스 등과 연결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EMPASCID:10:0:226:141:LEFT:b10.jpg] 레코드 버스

레코드가 회전하는 방식이 아니라, 바늘이 달린 버스가 레코드 위를 빙글빙글 돌아가며 내장된 스피커와 앰프로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만든 아이디어 상품.
33회전 레코드 전용이다. 가격은 1백33달러(약 14만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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