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막막한 현실을 직시하셨군여.....결과는 뻔히 예측되는 상황에 두렵고 떨릴일이 뭐가 있겠습니까...다만 결과적으로 웃는자가 승리한듯 보인다는 말을 하고 싶은게...그남자 지금 속으로 무슨생각을 하고 있겠습니까...자신의 치부를 들켜버린 기분에 아마 제정신을 못차리고 있을겁니다....수치심과 절망감과...아무튼 그런 상황에서는 막가파식의 언동이 나오기 십상이죠....
여기서 님은 여유로움과 가소로움의 미소를 가져야 겠지요......
많은 말을 하는 것도 별루구요....단지 잘먹고 잘살아라...웃으며 돌아서는 여유를 보여 주세여....화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