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화가 ·판화가.
국적 : 독일
활동분야 : 미술
출생지 : 독일 바이에른주 아샤펜베르크
주요작품 : 《거리의 5인의 여인》(1913), 《베를린의 거리》(1913)
헤켈, 슈미트-로틀루프와 함게 드레스덴 에서 '다리파'를 창립, 표현주의를 이끌었다. 날카로운 선과 어두운 색을 사용하여 불안하고 병든 것 같은 인물을 표현했다. 일본판화, 신인상주의, 칸딘스키를 통해 접한 야수파, 팔라오스섬과 아프리카의 조각등의 미술조류를 접해 나가며 예술세계를 형성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