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초등임용 티오가 나왔는데 초등교사가 3000여명 영양교사가 2000여명입니다.
그리고 영양교사는 전공도 보지 않고 교육학과 면접만 봅니다..
도대체 영양교사가 왜 교사로서 존재해야 되죠??
영양교사는 수업도 일주일에 몇시간 하지 않습니다.
정말 열심히 공부해온 예비교사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부산은 졸업생이 600명정도인데 50명대로 뽑습니다.
정말 이 나라 교육을 생각하는 건지
아이들과 함께할 날을 꿈꾸며 힘들게 돌아왔는데
참 맘이 아프네요..
영양교사가 필요하다면 단계적으로 늘리든가
초등교원 작년에 비해 거의 2700명정도 줄여놓고 영양교사를 2000명뽑다니.
상담교사는 1800명정도 양성해놓고 많이 임용시킬 것 처럼 그러더니
이번에 아주적은 수를 뽑는 다고 하더군요..
웬지 억울하고 당하는 느낌은 어덯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