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희 회사는 출판업계에서 종사하는 데 원래 이쪽 사정이 어렵다보니 별일이 다 일어납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것은 전혀 우발적이고 충동적인 행동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제가 억울한 이유의 사건은 3년전 일입니다.
저희 회사가 제공한 책을 받은 아XXX라는 유명 인강사이트 인데요,,
초중고 다가르치고 선생들도 무지 많습니다.
저희는 이 인강을 듣는 학생들의 교재로 저희 책을 공급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화학담당이자 이 회사의 대표인 김모씨가 이 책에 대한 돈을 지불하지 않고 지낸게 3년입니다.
무려 7000여만원입니다,. 몇만원이면 몰라도 7000만원이 누구집 개이름입니까?>?>?
이런 ,
그의 핑계이자 말도 안되는 변명은 이러합니다.
"돈을 주지 않겠다는게 아니예요. 언젠가는 드릴껍니다. 당장 먹고 살기 힘드니까 그러죠, 저는 이러고 싶으니까 이런 줄 아십니까?"-사기꾼의 전형적 거짓말ㅋㅋ
이 먹고 살기 죽도록 힘든 사람의 하루 일과를 보죠,
그는 강남에 큰 빌딩에서 인강사이트를 운영하고 본인은 외제차를 타고 다닙니다. 그리고 일산에서 56평(시가 7~8억 상당)의 집에서 잘먹고 잘계십니다. 그런 사람이 돈이 없다니요,.
쯧쯧,,'
저희는 이런 사람에게서 돈을 받기위해 소송을 걸었고 승소하고 가압류 승인을 받아서 기뻐했습니다../
두둥,, 그런데 이게 왠말이냐고요,
알고 보니 그의 재산은 아무것도 없는 빈털털이라네요>>
이게 어떻게 된 일인고 하니..
그 삐까뻔쩍한 외제차는 그의 재산이 되지 않게하려고 렌트해서 빌려 타고 다닙니다,. 그러니까 계속 타도 본인의 이름으로 되어있지 않으니 소용이 없죠. 그 56평아파트 또한 월세라고 하는데,,,
그 외의 돈되는 재산은 죄다 법인을 바꾸어 다른 회사이름으로 바꾸어 놓았더군요,..
그러니 그 회사와 그 대표는 아무런 재산이 없는 것입니다,.
그가 세운 또다른 법인회사는 회사가 다르기 때문에 아무런 제재를 가할 수 없습니다.
이러니 억울해 안미치면 인간이냐고요,.
지만 먹고 살기 힘드냐교,.
다 힘들지,,
이런 ,.
도와주세요,
왠만하면 참을라고 했는데 3년 이란 긴 세월에 너무 지쳤습니다.
이젠 상대조차 하고 싶지 않아요,
도대체 양심이란게 있는지,,.,그런 사람이 아이들을 가르치겠다고 인강의 대표자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는 것 또한 강의도 하는 이런 교육적 현실이 정말 안습입니다.
세상이 어떻게 되가고 있는 건지,
착하고 그래도 살아보겠다고 열심히 하는데 이모냥이 꼴이고 법 어기고 남의 등 쳐먹는 놈은 잘먹고 잘 사는 이런 사회속에서 법과 정의가 과연 존재나 하는 것인지 정말 안타깝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제발,,,,,,,,,,,,